군벌 혼전 시기, 의무병이었던 술꾼이 고향으로 돌아와 기골사에 머물게 되면서 과부 루링을 구하고 '산신 아동 제사'의 음모를 밝혀낸다. 그렇게 그는 '등불을 지키는 사람'이 된다. 그는 방랑자 둥성을 교화해 군수품 사건을 해결하도록 돕고, 제물로 바쳐질 뻔한 추잉을 구해낸다. 또 사이비와 맞서 싸우며 지사들을 구출한다. 결국 그는 평온하게 생을 마감하고 그가 구해낸 사람들은 모두 혁명에 투신한다.
군벌 혼전 시기, 의무병이었던 술꾼이 고향으로 돌아와 기골사에 머물게 되면서 과부 루링을 구하고 '산신 아동 제사'의 음모를 밝혀낸다. 그렇게 그는 '등불을 지키는 사람'이 된다. 그는 방랑자 둥성을 교화해 군수품 사건을 해결하도록 돕고, 제물로 바쳐질 뻔한 추잉을 구해낸다. 또 사이비와 맞서 싸우며 지사들을 구출한다. 결국 그는 평온하게 생을 마감하고 그가 구해낸 사람들은 모두 혁명에 투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