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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산을 오르는 미네코는 힘들게 산을 오르는 만담가 견습생을 만난다. 등산이 처음이라는 그는 다음 날 스승님께 만담을 보여 드려야 하는 부담감으로 산에서 깨달음을 얻고자 오르는 중이었다. 하지만 등산에 서툰 그는 몇 번이나 포기하려고 하지만, 미네코는 그를 응원하면서 결국 정상에 오를 수 있었다. 정상에 올라 자신감을 얻은 그는 미네코를 스승이라고 부르지만, 미네코는 그대로 하산한다. 흘린 땀을 온천으로 개운하게 씻고 식당에서 맥주를 마시는데, 옆에 아줌마들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맛있는 메밀국수 집을 이야기하지만, 그 집은 뒤를 이을 사람이 없어서 문을 닫았다는 이야기였다. 그런 이야기를 들은 미네코는 맛있는 식당이 언젠가는 문을 닫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가라앉는다. 하지만 다시 맛있는 음식과 맥주를 마시면서 기분을 푸는 미네코.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을 떠올리며 본격적인 연재를 시작한다.
편집부 사에키를 만난 미네코는 정식 연재를 제안받는다. 그 첫 등산으로 오쿠타마에 있는 아타고산에 오른 미네코는 연재를 위해 사진을 찍으면서 산을 오른다. 평소처럼 즐기기 보다는 연재를 위해 조금이라도 더 좋은 각도와 위치를 신경 쓰면서 열심히 사진을 찍는 미네코는 하산 후에 식당을 찾지만 생각만큼 잘 찾아지지 않는다.대신에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사진 찍기에 좋은 젤라또를 사서 사진을 찍는 도중에 사에키에게서 전화가 온다.예쁜 곳을 찾아 사진을 찍었다는 미네코의 말을 들은 사에키는 연재를 위한 등산보다는 평소대로 미네코가 즐긱 수 있는 등산과 하산 밥을 할 수 있도록 조언한다. 사에키의 말에 생각을 바꾼 미네코는 바로 하산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 들어갔고 그곳에는 독특한 카레와 오쿠타마의 특산물로 맛을 낸 소바가 있었다.
세키로산을 오르는 미네코는 지장보살이 그려진 돌을 발견한다. 그때 노인이 내려와서 지장보살이 그려진 돌 때문에 곤란하다고 하며 미네코에게 옮겨달라고 청한다. 하지만 미네코는 거짓으로 둘러대로 그 자리를 벗어난다. 세키로산에 10개가 있다는 지장보살이 그려진 돌을 찾으면서 산을 올라 10개 모두 찾아 사진을 찍는다. 하산하는 길에 넘어질 뻔한 미네코 앞에 유명한 등산가 노구치 켄이 나타나서 미네코의 신발 끈을 다시 매주고 등산 팁을 알려 주고 떠난다. 노구치 켄을 만난 미네코는 뛸 듯이 기뻐한다. 하산하고 찾은 카도야 식당에서 맥주와 묵은 장아찌, 돈가스 덮밥을 먹고 집에 오는데 블로그 DM으로 메시지를 받는다.
다카미즈산잔을 오르는 미네코는 산을 뛰어 올라가는 청년을 만난다. 자기 페이스대로 올라가는 미네코는 도중에서 뛰어 올라가는 청년이 지친 모습을 보지만, 쉬던 청년은 다시 뛰어 올라간다. 하산한 미네코는 엄마가 알려 준 소바 가게를 들어가려고 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은 탓에 포기하고 근처 중국 요리집 토호엔을 들어간다. 거기 직원 케이는 밝지만 어딘가 좀 정신이 없어 보였다. 겨우 주문하고 맛있게 식사를 끝낸 미네코는 케이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겨자 간장에 군만두를 먹는 것을 보고 동질감을 느낀다. 돌아오는 길에 아빠 선물을 사고 주말에 부모님을 뵈러 가기로 한다.
진바산에 오르는 미네코는 산 정상에 있는 백마상을 좋아한다. 정상에서 내려오려는데 비가 내리려고 한다. 마침 그곳에 있던 등산객 중 한 명이 우비를 가져오지 않아 곤란해하는 상황을 보고 미네코는 여분의 우비를 준다. 2년 전 미네코는 우비를 잊고 가져오지 않아 비를 맞은 탓에 산 정상에 못 가고 도중에서 돌아온 적이 있다. 하산한 곳에 있던 닭꼬치 가게 사장이 미네코를 가게로 불러들여 몸을 녹일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것. 알고 보니 사장인 쇼고는 프로 등산가였고 해외 유명한 산을 등반한 경험이 있었다. 그리고 에베레스트에도 오를 거라고 했다. 2년만에 찾은 가게는 휴점 중이었고 쇼고는 에베레스트로 떠난 후였다.
낙농업을 하는 히로미 씨를 만나서 부탁받은 일러스트를 전해 줄 겸 오노야마에 오른 미네코. 정상에서 경치를 보면서 주먹밥을 먹는 산 사나이를 만난다. 산 사나이가 주는 주먹밥을 뒤로하고 하산한 미네코는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는다. 그러는 중에 '카페 몬타나'로 들어간 미네코는 다른 사람들이 함박스테이크를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주문하지만 이미 밥이 다 떨어졌다는 말에 나폴리탄 스파게티를 시켜서 먹는다. 마치 엄마가 해준 듯한 맛을 내는 스파게티를 단숨에 먹어치우고 콘 피자와 멜론 주스도 시켜 먹는다. 편안한 집 같은 분위기의 카페에서 맛있는 하산 밥을 먹은 미네코는 크게 만족한다.
다카오산을 찾은 미네코는 혼자 인생 컷을 찍는 마린을 보고 멋있다는 생각을 한다. 하산하면서 뭘 먹을지 고민하던 미네코는 뒤에서 오는 아저씨들의 대화에서 야키니쿠를 먹기로 결심한다. 곧바로 숯불 야키니쿠 고시라에 도착한 미네코는 너무나 밝은 점원의 안내를 받고 가게로 들어간다. 고기를 맛있게 먹던 도중, 아까 본 마린이 가게로 들어오지만 자리가 없어서 난감해하는 것을 보게 되고 미네코는 합석하자는 제안을 한다. 합석한 마린과 미네코는 의기투합해서 고기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일러스트레이터인 이타다키 미네코는 등산을 즐긴다. 이번 시간엔 미타케산을 오르는 중에 나무에 매달린 유코를 만난다. 유코는 미네코에게 사진을 찍어 줄 것을 요구하고 미네코는 혼신의 힘을 다해서 사진을 찍어 준다. 사진을 찍는 데 칼로리를 소모한 미네코는 하산하고 찾은 하라시마 식당에서 전갱이 튀김 정식과 크로켓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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