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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른 후, 무당산의 도관이 완성되고 주윤문은 그곳에서 도를 수련하다가 평화롭게 세상을 떠난다 방천룡은 주윤문의 보물이 무당 건설에 쓰인 사실을 알고 분노하며 번필비와 잭을 총으로 쏜다 모든 사건이 정리된 후 여혁은 미국으로 돌아가고 목천량은 태극권을 수련하며 여혁을 그리는데…
목흔은 주체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천명을 받지 못한 대역 죄인이라고 비난한다 냉파파는 주원장의 유서를 주윤문에게 주고 주윤문은 그제야 모든 것을 내려놓기로 마음먹는다 주윤문과 주체는 드디어 다시 만나고 주체는 주윤문의 결단에 고마워하면서 무당산에 도관을 짓기로 하는데…
목흔은 군대 이동령을 가지고 산을 내려가다가 한왕에게 잡혀 주체 앞으로 끌려간다 장삼풍은 주체를 찾아와 함께 바둑을 두기로 하고 세상의 이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해 준다 목흔이 잡힌 걸 알게 된 주윤문은 큰 절망에 빠지고 천일은 백성을 위한 길이 뭔지 설명하는데...
천일은 주체에게 모든 걸 내려놓을 테니 주윤문을 용서해 달라고 사정하고 스스로 모든 무공을 없애 버린다 주체는 천일의 결단에 감동하면서 10일의 시간을 줄 테니 그 사이에 주윤문을 설득하라고 한다 목흔은 모든 것을 끝낼 때가 됐다며 마지막 결전을 준비하고 주윤문과 함께 결의를 다지는데…
무예 대결에서 냉파파가 궁지에 몰리자 천일이 나타나 물리치고 한왕을 인질로 삼아 주체를 찾아간다 주체는 활을 쏴서 상왕을 죽이고 상왕은 죽음이 해탈이라며 평온하게 눈을 감는다 한왕은 목흔이 수상하다고 하지만 주체는 증거가 확실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하는데…
주체는 주윤문을 내놓지 않으면 무당산을 공격하기로 하고 대군을 준비시킨다 천일은 장삼풍과 대화를 나누며 깨달음을 얻고 무영장을 완전히 터득한 후 하산한다 목흔은 상황이 여의치 않자 거병을 앞당기기로 하고 천일을 통해 형주부에 소식을 전하려 하는데…
이소희가 살기등등한 상가의에게 패하자 냉파파가 나타나 그를 제압해 버린다 한왕은 대결을 미룬 후 돌아가고 무당산에 찾아온 주체에게 호된 꾸지람을 당한다 장삼풍은 천일을 산 위로 따로 불러내서 무영장을 가르쳐 주기로 하는데…
한왕은 무예 대결을 하고 싶다며 강호의 악당들을 모아 무당에 찾아온다 천일은 무대에서 축상을 가볍게 제압하고 무예 대결을 무당에 유리하게 끌고 간다 한왕은 무예 대결로 시선을 끈 후 수하들을 민간인으로 변장시킨 후 무당산 각 도관을 무차별 공격하는데…
한왕은 다짜고짜 무당을 공격하려 하지만 손벽운이 먼저 무당을 찾아가 이소희와 협상을 한다 이소희는 제 발로 한왕의 인질이 되고 몰래 자신을 찾아온 천일에게 장문 자리를 넘긴다 오룡궁에 돌아온 천일은 한왕의 기습에 대비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데…
꿈속에서 불에 탄 황궁에 갇힌 주체는 두려움에 떨게 되고 손벽운을 찾아가 진무 대제에 관해 물어본다 주체는 목흔을 무당산에 보내는 동시에 한왕에게 정예병 1만을 주고 무당을 토벌하라고 명한다 장삼풍은 천일과 상왕에게 무당을 도우라 하고 천일은 떠나기 전 주설아를 만나게 해 달라고 청하는데…
주설아는 한왕을 죽이려다가 오히려 붙잡히고 주체는 주윤문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주설아의 모친과 상봉시켜 준다 주체는 한왕의 야심을 간파하고 더는 경성에 머무르지 말고 당장 봉토로 떠나라고 화를 낸다 천일은 이소희의 명으로 경성에 가고 상왕을 찾아갔다가 그가 절세 고수인 걸 알고 당황하는데…
여혁 일행은 동굴 안을 헤매다가 오룡정 아래까지 가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방천룡에게 구출된다 여혁은 방천룡이 보물에 눈이 멀어 아버지를 해친 걸 직감하고 방천룡은 여혁과 목천량을 묶어 놓는다 힘겹게 탈출한 목천량과 여혁은 몰래 방천룡의 뒤를 따르고 방천룡은 다짜고짜 목흔의 무덤을 열려고 하는데…
주윤문과 냉파파는 무당산을 떠나기로 하지만 주설아는 오라버니에게 누가 될까 봐 함께 가지 않기로 한다 주설아는 천일에게 술을 대접하고 천일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다고 딱 잘라 거절한다 동굴에 갇힌 여혁 일행은 출구를 찾아 헤매고 방천룡은 오룡정의 물을 퍼낸 후 아래로 내려가기로 하는데…
호인이 관병을 끌고 무당산 주변을 에워싸자 이소희는 황제의 복을 비는 법회를 열어 시선을 분산시키려 한다 목흔은 주체의 밀지를 받고 무당산에 오고 호인에게 자신이 이소희를 설득해 보겠다고 말한다 천일은 주윤문에게 황위를 되찾고 싶으냐고 묻고 주윤문은 반드시 되찾을 거라고 다짐하는데…
이소희는 주설아의 독을 해독하지 못하자산 정상에 올라 옥추경을 낭독하며 자신의 사형을 찾는다 이소희의 사형인 현청 도사는 주설아의 독을 해독해 주고 주설아는 드디어 정신을 차린다 냉파파는 관병을 끌어들인 주설아를 나무라고 주설아는 건문제 주윤문이 무당산에 숨어 있는 걸 알게 되는데…
금의위의 독에 당한 주설아는 사경을 헤매고 천일은 어쩔 수 없이 무당산으로 향한다 조정이 무당산을 봉쇄하자 천일은 약초를 캐던 절벽을 타고 겨우 무당산으로 들어간다 소식을 들은 호인과 축상은 무당으로 가고 이소희는 오룡궁을 마음껏 조사하라고 하는데…
주설아는 황릉에서 황제 암살을 시도하지만 상녕 공주가 주체 대신 칼을 맞고 쓰러진다 목흔은 주설아와 천일의 탈출을 돕고 절대로 무당산에 가지 말라고 당부한다 상녕 공주는 결국 숨을 거두고 호인은 자객이 무당산 출신인 것 같다고 주체에게 아뢰는데…
혼례를 치른 상녕 공주와 목흔은 황후를 찾아가 문안을 올리지만 황후는 기력이 쇠해 기절해 버린다 주설아는 공주를 시중들기 위해 황궁에 들어가고 천일은 그런 주설아가 불안하기만 하다 황후는 결국 병으로 숨을 거두고 충격을 받은 상녕은 며칠째 쉬지 않고 모후의 빈소를 지키는데…
한왕은 매선기(주설아)를 데리고 오고 상녕 공주는 여자 시위로 쓰겠다며 주설아를 자기 옆에 둔다 천일은 경성에 온 이소희를 만나고 그에게서 주설아와 목흔이 정혼한 사이였다는 걸 알게 된다 상녕 공주와 목흔의 혼례가 시작되고 모든 걸 지켜본 주설아는 홀로 눈물을 흘리는데…
천일은 사부님이 주신 주머니를 열어보고 가르침에 따라 목흔의 수행 시위가 된다 주설아는 구지신타의 제자 매선기를 죽이고 매선기의 이름으로 한왕부에 잠입한다 주체는 이소희를 황궁으로 불러오고도가의 가르침을 물어보면서 사라진 조카 주윤문의 행방을 캐묻는데…
축상은 육빈이 주윤문의 충신인 걸 알고 육빈을 죽인 후 그의 시체를 성문에 걸어 놓는다 하산한 천일은 궁지에 처한 주설아를 도와주고 목흔은 육빈의 시체를 훔쳐 몰래 산에 묻어 준다 천일은 주설아와 함께 가고 싶어 하지만 주설아는 스스로 해야 할 일이 있다며 그만 헤어지자고 하는데…
목흔은 금의위 도통 축상을 찾아가고 축상은 부마인 목흔에게 잘 보이려고 아첨한다 축상은 수하들이 무당산에서 죽자 당장 무당산을 공격하겠다고 하지만 목흔의 만류로 일단 보류한다 균주 지주 육빈은 목흔을 위해 연회를 열고 선친의 포부와 기개를 저버린 목흔을 맹렬히 비난하는데…
번필비는 오룡정이 하나로 연결된 사실을 밝히고 흥분한 방천룡은 양수기를 가져와 우물물을 모두 다 퍼내기로 한다 비비는 산에서 내려오다가 언덕에서 구르고 목천량, 임여혁, 잭과 함께 비를 피해 동굴로 들어간다 다시 과거, 천일은 금의위를 죽이고 멋대로 주설아를 풀어준 이유로 무당에서 쫓겨나게 되는데…
방천룡은 무당산 오룡궁 보수 공사에 큰 투자를 하고 역사학자 번필비 교수를 고문으로 삼는다 임여혁은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을 밝히려고 애를 쓰고 목천량에게 무당산을 안내해 달라고 한다 목천량은 임여혁을 무당산에 데려가고 자신의 사부인 안 도사를 소개해 주는데…
주원장의 넷째 아들 연왕 주체는 진무 대제를 내세워 반역을 일으키고 조카 주윤문 몰아낸 후 황위에 오른다 주윤문의 누이동생 주설아는 정혼자 목흔이 주체의 부마가 된다는 사실에 분노해 무당산까지 뒤따라간다 한편, 무당산 출신 대학생 목천량은 수업을 빼먹다가 교수에게 경고를 받고 대리 수업 강사 임여혁에게 한눈에 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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