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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절의 후계자 코메다 타쿠앙. 갑작스럽게 남동생 츠부앙이 타쿠앙을 찾아와 아버지에게 받은 편지를 건넨다. 아버지 코시앙은 지금까지 수행을 하며 수많은 밥반찬을 먹어온 타쿠앙에게 궁극의 밥도둑이 무엇인지 묻고, 해답을 찾는다면 절에 돌아와도 좋다는 소식을 전한다. 고민하던 타쿠앙과 브리앙 앞에 어렸을 때 같이 지냈던 소꿉친구 마나가 나타나는데...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절의 후계자 코메다 타쿠앙. 탁발 도중 소꿉친구 브리앙과 만난 타쿠앙은 사로인의 분원을 찾아가서 식사를 하려 하지만 산속에서 길을 잃고 만다. 곰을 피해 달아나던 두 사람은 더욱 깊은 산속으로 헤매어 들어가고, 작은 산장에서 밤을 보내기로 한다. 공복에 괴로워하던 타쿠앙이 성냥불을 키자 지금까지 먹었던 맛있는 밥반찬들이 눈앞에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절의 후계자 코메다 타쿠앙. 탁발을 하다가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에 도착한 타쿠앙은 다양한 한국 음식 광고를 보고 마음을 빼앗긴다. 그러던 도중 길거리에서 미래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여성과 만나 밥 한 그릇을 부탁하지만, 그녀는 타쿠앙을 보자마자 울기 시작한다. 당황한 타쿠앙에게 사정을 설명해 주기 위해 미래는 그를 자신이 일하는 한국 음식점으로 데려가는데...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절의 후계자 코메다 타쿠앙. 타쿠앙은 탁발 중 길을 잃고 깊은 산속을 헤매다 한 절에 도착하게 된다. ′세이온지′라는 절에서 만난 하츠네라는 여성은 엄청나게 적극적이고, 타쿠앙에게 연어알과 참치 회 같은 호화스러운 음식을 대접해 준다. 순정만화를 동경하고 요리를 잘 하는 하츠네와 결혼까지 약속해 버린 타쿠앙이었지만, 브리앙의 눈에 보이는 타쿠앙의 모습은...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절의 후계자 코메다 타쿠앙. 타쿠앙은 키사라즈의 길거리에서 스낵바를 운영하는 여성을 도와주고, 그녀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로 한다. 자신이 외출하는 동안 딸아이인 마도카를 돌봐 달라는 부탁을 흔쾌히 수락한 타쿠앙이었지만, 낯을 가리고 흰밥을 싫어하는 마도카에게 쩔쩔매게 된다. 마도카의 흰밥 편식을 고치기 위해 타쿠앙은 스낵바의 반찬으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기 시작하는데...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절의 후계자 코메다 타쿠앙. 아파트 단지에서 탁발을 하던 타쿠앙은 장을 보고 돌아오던 아름다운 유부녀인 레이카와 마주치게 된다. 레이카는 타쿠앙에게 자신을 도와줄 수 없냐고 물어보고, 그를 집으로 데려온다. 자신의 요리를 평가해 달라는 부탁을 하며 하나씩 요리를 내오는 레이카는 어쩐지 타쿠앙을 유혹하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절의 후계자 코메다 타쿠앙. 즈시의 항구에서 어부의 일을 도와주고 생치어를 맛있게 먹던 타쿠앙의 눈앞에, 소꿉친구인 브리앙과 같은 부적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간다. 옛날에 브리앙을 절에 두고 떠나간 그의 친어머니를 발견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타쿠앙은 그 사람을 따라가서 부적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기로 하는데...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절의 후계자 코메다 타쿠앙. 계란이 유명한 사가미하라에 도착한 타쿠앙은 방송을 촬영하고 있는 한 아이돌과 마주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TKG48′이라는 그룹에 소속된 키타자토 에미리는 인기투표에서 5위 안에 들기 위해 새로운 궁극의 계란 얹은 밥, TKG를 개발하려 한다. 그녀의 열정을 본 타쿠앙은 에미리의 신작 TKG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는데...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절의 후계자 코메다 타쿠앙. 음식점의 일을 도와주었으나 마침 흰밥이 떨어져 밥을 얻어먹지 못하게 된 타쿠앙은 침울해한다. 그런 타쿠앙의 앞에 정말 흰밥과 반찬 한 가지만 주면 어떤 일이든 도와주는 거냐고 물으며, 자신을 도와달라고 하는 한 남자가 나타난다. 그가 데려간 곳은 한 노포 여관. 그곳의 젊은 여사장과 만난 타쿠앙은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하는데...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절의 후계자 코메다 타쿠앙. 이번엔 소꿉친구인 브리앙과 함께 마치다시의 상점가로 떠났다. 타쿠앙은 무거운 짐을 메고 가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선행을 했지만 밥을 얻어먹지 못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쿠로키 아이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여성이 말을 걸어온다. 할머니를 돕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타쿠앙을 위해 상점가의 반찬을 잔뜩 대접해 주는 상냥한 아이에게 타쿠앙은 첫눈에 반하게 되는데...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절의 후계자 코메다 타쿠앙. 이번에 떠난 곳은 토치기의 오오타와라였다. 소고기가 유명한 곳에 도착했지만 일완일품의 수행 때문에 스테이크를 눈앞에 두고 떠나는 타쿠앙의 앞에 먹음직스러운 채소가 나타난다. 채소를 바라보다 농부에게 도둑으로 오해받은 타쿠앙은 식사를 대접받게 되고, 농부의 집에서 아름다운 여성과 마주치는데...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절의 후계자 코메다 타쿠앙. 그러나 절을 이어받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는 게으른 모습을 보고 화가 난 아버지 코시앙은 그에게 ′일일일선(一日一膳)′, ′일완일품(一椀一品)′ 의 수행을 시킨다. 하루에 한 번 좋은 일을 한 만큼 한 공기의 밥을 먹을 수 있고, 한 공기에 얹을 수 있는 반찬 한 가지만 먹을 수 있는 것! 전국 각지를 여행하며 밥에 어울리는 최고의 밥도둑을 찾는 타쿠앙의 수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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