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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경은 심유를 끌고 가 심유가 어린 시절 살았던 집에 소어와 함께 묶어 놓는다. 소장경은 소어가 친딸이 아니라며 소어를 죽이고 심유에게 칼을 건네며 직접 죽으라고 한다. 심유는 죄책감에 자기 가슴을 찌르는데 그때 한 도인이 나타나 백옥의 힘으로 심유를 다른 세계로 보낸다.
대리시로 돌아온 심유는 가후의 시신을 발견하고 범인이 사람 몸을 잘 아는 의원일 거라고 확신한다. 심유와 위응물은 소장경의 집에서 밀실을 발견하지만 소장경은 소어를 데리고 떠났고 심유는 위응물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부탁하는데...
소어는 우연히 집안의 밀실을 찾고 들어갔다가 가후를 발견한다. 심유는 연의에게 백옥의 비밀을 알려주고 한편, 가한은 심유를 불러 자신이 살해당하면 범인을 잡아달라며 자신의 요패를 준다.
심유와 응물물은 가후가 회흘인이었고 복수를 위해 회흘군과 내통한 첩자임을 알게 되고 가후를 찾기 위해 태의서로 향한다. 한편, 가한을 죽이려던 가후는 누군가에게 납치되고 소어는 집 안에서 밀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위응물이 엽호 가한을 데리고 탈출하는 도중 엽호 가한은 자객의 습격을 당한다. 소어는 연의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안정을 취하게 하고 심유는 가한의 친위병들 중 가한을 습격한 범인이 있다는 생각에 회흘병들을 심문한다. 한편, 도망치다 부상을 당한 회흘병이 심유를 찾아와 종이 한 장을 건네주는데...
심유 일행은 조경공사에서 지옥변상도를 보고 회흘인이 단서라는 걸 알아낸 후 사망자들이 회흘과 연관이 있는지를 찾는다. 심유는 연의가 위험하다는 예감이 들고 연의 집으로 가지만 연의는 이미 범인에게 잡혀 있는 걸 본다. 한편, 심유와 위응물은 엽호 가한을 구하기 위해 천복사로 가는데…
심유는 위응물의 요패를 훔쳐 이숙을 찾아가지만 이숙은 엽호 가한을 만나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한편, 가후의 도움으로 도안의 비밀을 알게 된 심유는 조경공사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염라대왕을 만나러 온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손선재의 집에서 알 수 없는 그림을 찾아낸 심유는 그림이 뭘 의미하는지 찾기 시작하고 심유의 어린 시절 상처를 알게 된 소어는 심유를 도와주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심유는 대원수가 위응물을 통해 자신을 감시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장안성은 귀신이 사람을 죽인다는 흉흉한 소문이 퍼지게 되는데...
심유는 직접 자신을 찾아온 대원수 이숙을 만나고 이숙은 심유를 대리시경으로 임명한다. 심유는 손선재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중 범인의 살해동기를 알아내고 위응물은 악귀의 소행이라고 주장한다. 한편, 심유의 사부라는 사람이 심유를 찾고 심유는 도망가는데…
살인 혐의를 벗은 심유는 살인 현장을 떠난다. 심유를 따라나선 연의에게 심유는 범인의 살인 방식의 비밀을 알려주고 자신이 마지막 사망자가 될 것이라고 예언하는데… 한편, 네 번째 사망자가 발생하고 심유는 금불상 도난 사건을 핑계로 들어가 사건 현장을 복원한다.
서당 선생 곽수졸의 살인 사건 현장에서 심유는 용의자로 체포되고 회흘병의 시체를 본 심유는 소미의 집에 시체가 하나 더 있다고 말한다. 한편, 위응물은 7일 간격으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는 걸 알게 되는데…
안사의 난이 발발한 지 3년, 장안성 삼수 동쪽에는 당의 용병을 지원하기 위한 회흘군이 주둔하고 있는데 어느 날, 무후포에 있던 회흘병 한 명이 죽은 채 발견되고 이에 대리시 소경 위응물은 20일 이내에 사건을 처리해야 한다. 하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고 결국 위응물은 자신이 희생하기로 마음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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