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잦은 도메인차단으로 인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아래 차단우회 가이드를 한번씩 꼭 정독 부탁드립니다.
아래 가이드 내용을 이미 숙지하고 계시다면 동영상재생 을 클릭하시면 재생이 가능합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폭로전 마지막날,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연이어 쏟아져 나온다. 당사자는 물론 주변인들의 의견도 들으며 커플들의 문제점을 파헤쳐보자.
90일이 지나고 낭만은 현실이 됐다. 과연 누가 웃고 누가 울게 될까? 서로에게 하지 못했던 말을 토로하는 폭로전이 시작된다.
약속된 시간이 지난 지금, 앞으로도 함께할 사람들과 눈물을 삼키며 이별을 택한 사람들은 누구일까?
로라의 결혼식 마지막날이 찾아왔고, 폴의 어머니는 짧은 여행을 끝내고 떠난다. 수미트는 모든 정황을 설명하고 티파니는 남아공과 미국 중 어디에서 살아야 할지 결정해야 한다.
갑작스럽게 가족을 잃었지만 최대한 극복하려는 코리, 엄마와 알라딘의 결혼을 적극 반대하는 리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로라와 알라딘의 다사다난한 사흘짜리 결혼식이 막을 올리고, 제니는 끔찍한 상황에 처한다.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
출산이 임박한 카리네는 폴을 용서할 수 있을까? 끝내 가족에게 진실을 밝히지 못하는 수미트의 비밀은 무엇일까?
아기가 태어난 후 지훈과 함께하기 위해 한국 땅을 밟은 데번, 에벨린과 관계가 진전되던 차에 끔찍한 소식을 접한 코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로라와 알라딘의 튀니지 전통 결혼식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티파니와 로널드는 가족들에게 깜짝 소식을 전한다.
에벨린의 과거 이야기를 전해들은 코리,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직장을 그만둔 지훈, 카리네를 추궁하며 몰아세우는 폴, 생각지도 못한 깜짝 선물을 받은 제니의 이야기가 기다린다.
제니는 수미트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혼자 생활해야 하고, 데번은 예정보다 이르게 아기를 낳는다. 폴과 카리네는 또 다른 다툼으로 위기를 맞는다.
자꾸만 삐걱대는 로라와 알라딘, 결혼식이 목전까지 다가온 티파니와 로널드의 이야기가 기다린다.
부모님의 의심을 막기 위해 기약도 없는 여정을 떠나는 수미트, 장인어른을 모셔오기 위해 카지노에 가는 로널드에게는 어떤 결말이 기다릴까?
폴은 카리네를 위해 아마존 유역의 비문명권으로 향한다. 지훈은 미국을 떠나기 전 데번을 위해 어떤 깜짝 선물을 준비했을까?
로라는 지구를 반 바퀴 건너 카타르에 도착했고, 결혼하려던 수미트와 제니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한다.
재활 센터에서 퇴소한 지 하루 만에 총각 파티에 가게 된 로널드는 유혹을 이겨내고 티파니에게 믿음을 줘야 한다.
코리는 에벨린과 결혼하려는 일념으로 장장 48시간을 넘는 길을 달려 왔고, 폴은 미리 신청해 둔 브라질 영주권의 결과를 통보 받는다.
한국 문화에 따라 남자 친구의 부모님에게 결혼 허락을 받으려는 데번, 6개월의 재활을 마치고 결혼식을 앞둔 로널드. 이들 앞에 순탄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카리네에게 깜짝 방문을 선사한 폴, 결혼식이 코앞까지 다가온 티파니, 그리고 만난 지 9일 만에 결혼을 선택한 알라딘과 로라의 이야기가 기다린다.
딸들과 손주들까지 뒤로하고 사랑을 위해 인도행을 선택한 제니, 과연 수미트는 공항에서 제니를 맞아 줄까?
임신한 아내를 만나러 가는 폴에게 예상치 못한 소식이 기다린다. 폴은 행복한 과정을 꾸리기 위해 어떤 결정을 내릴까?
연금을 포기해야 하는 제니와 약혼자의 과거를 모두 감수해야 하는 티파니. 이 모든 것은 사랑을 위해서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