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잦은 도메인차단으로 인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아래 차단우회 가이드를 한번씩 꼭 정독 부탁드립니다.
아래 가이드 내용을 이미 숙지하고 계시다면 동영상재생 을 클릭하시면 재생이 가능합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화린철강 기관부 직원들은 왕샹과 뤄메이쑤를 위로하고, 뤄메이쑤는 슬픈 기색도 없이 손님들에게 음식을 대접한다. 마더성이 찾아오자 왕샹은 아들이 자살했을 리 없다면서 아들을 죽인 범인을 잡아달라고 요구한다. 마더성은 쑹허에서 선둥량을 폭행한 일로 업무에서 배제되고, 리췬이 토막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되자 승복하지 않고 경찰복을 반납한다. 손님들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왕샹은 뭔가 이상한 기운을 느끼고, 다급하게 뤄메이쑤의 이름을 부르는데…
마더성은 국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쑹허에 있는 선둥량의 집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선둥량이 선모의 나체사진을 찍어 학교 게시판에 공개한 범인임을 확인한다. 손발이 묶여 방에 갇혀 있던 왕양은 어머니를 속여 집을 뛰쳐나가고, 이에 왕샹은 궁뱌오와 함께 아들을 잡아 올 계획을 세운다. 그날 밤, 왕샹은 결국 홀로 기찻길에 나타나고, 왕양과 만나기로 약속한 선모와 마주치는데…
루원중은 선모의 전화를 받고 들뜬 마음으로 나가고, 선모가 자신의 호의를 받아들이자 기쁜 마음에 경계심을 푼다. 선모는 그런 루원중을 비디오방으로 데려가고, 자신을 덮치려고 하는 그에게 마취약을 주사한 후 온몸을 포박한다. 정신을 차린 루원중은 선모 일행에게 거액을 주겠다며 회유하고, 왕양은 루원중이 제시한 어음을 들고 돈을 찾으러 은행으로 가는데…
마더성은 교통경찰인 추이궈둥을 앞세워 파출소로 잡혀간 선후이의 뒤를 캐고, 그곳에서 선둥량을 마주친다. 뺑소니 사건이 20년 전 토막살인 사건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한 마더성은 리췬을 만나 과거 사건 기록을 보여달라고 부탁하지만, 리췬은 규정에 어긋나는 일이라며 딱 잘라 거절한다. 마더성은 단념하지 않고 왕샹, 궁뱌오와 함께 선둥량의 집을 수소문하고, 문이 열린 집 안으로 들어가는데...
뭔가 심상찮은 일이 생겼음을 알게 된 왕샹은 비디오방에 있던 왕양을 집으로 끌고 와서 아무 데도 못 가게 꽁꽁 묶어둔다. 다시 시간은 과거로 흘러 홍콩 업자 루원중은 빅토리아에서 피아노를 치는 선모를 보고 관심을 표하지만, 선모는 그의 호의를 거절한다. 빅토리아에서 접대부로 일하는 인훙은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되고, 선모는 그런 인훙을 동생의 비디오방으로 데려와 하룻밤 재워주고 친구가 된다. 한편 우연히 인훙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 루원중은 인훙에게 선모를 소개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잠복하고 있던 궁뱌오는 위조한 번호판을 달고 교통사고를 냈던 택시를 찾아내고, 경찰서에 넘긴 후 본인 택시를 찾아온다. 사건 해결을 자축하는 자리에서 마더성은 왕샹이 범인을 추적한 진짜 이유는 묻고, 왕샹은 아들을 죽인 범인이 돌아왔다면서 옛날이야기를 끄집어낸다. 한편 황리루에게 시술받았던 손님이 시술이 엉터리라면서 돈을 요구하고, 황리루는 모든 원인을 궁뱌오에게 돌리며 이혼하자고 말하는데…
선모의 큰아버지는 빅토리아를 찾아가 거 실장에게 선모가 아르바이트를 못 하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이 일로 선모는 피아노 치는 일을 관두게 된다. 왕양은 샤오량천 다리 위에서 선모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자신의 마음을 증명하려 다리 아래로 뛰어내린다. 놀란 선모는 왕양을 구하려고 함께 물에 뛰어들고, 두 사람은 물에 젖은 신세가 된다. 선모는 큰아버지를 찾아가 이제 자기 앞가림은 스스로 하겠다고 선언하자 배신감을 느낀 큰아버지는 선모에게 폭력을 휘두르는데...
공장으로 출근한 왕샹은 수상한 기운을 눈치채고 운행을 시작한 기차가 갑자기 멈춘다. 왕샹은 회사에서 기차를 정비하지 않아 고장 났다고 둘러대지만, 회사 장비를 밖으로 빼돌려서 돈을 챙기려던 사람들은 왕샹에게 앙심을 품는다. 왕양이 공부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자 왕샹 부부는 왕양이 화린철강에 취업할 자리를 알아보고, 시인이 꿈인 왕양은 선모에게 시를 읽어준다. 기숙사로 돌아온 선모는 기다리고 있던 큰아버지 내외를 보자 표정이 굳어지는데…
왕샹과 마더성은 번호판을 도용한 범인이 누군지 파헤치기 위해 자동차 등록소를 찾아가고, 마침 그곳에서 위조 번호판을 판매하던 싱젠춘을 만난다. 싱젠춘과 몸싸움까지 할 뻔하지만 결국은 아무 소득도 얻지 못하고, 밤새운 잠복 수사에서도 아무것도 건지지 못한다. 이에 마더성은 함정을 파놓고 싱젠춘이 걸려들길 기다리고, 그렇게 가까스로 붙잡은 싱젠춘의 몸에서 소변 주머니가 나오자 세 사람은 당황스러움에 말을 잇지 못하는데…
아침 일찍 궁뱌오의 집으로 찾아간 왕샹은 허탕만 치고, 황리루와 어색한 대화를 나눈다. 쉐루의 병원비를 마련하려고 밤새 오락기를 두들기던 궁뱌오는 운 좋게 대박을 터트리지만, 경찰 단속에 걸려 돈을 받지 못한다. 왕샹은 쉐루의 일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었다며 번호판을 속인 놈을 찾자고 제안하고, 조력자가 필요하다면서 노인대학 댄스 교실을 찾아가는데…
화린철강 사택 단지에 살인 사건이 일어난 후 왕양은 집안에 틀어박혀 잠만 자고, 선모의 행방 역시 묘연한 가운데, 왕양은 빅토리아 앞에 주차된 경찰차를 보고 불안감에 시달린다. 한편 화린철강은 감원설이 나돌면서 직원들 사이의 분위기는 더욱 흉흉해지고, 궁뱌오는 왕샹에게 해고자 명단에 포함되었다고 귀띔해 준다. 한편 시간은 현재로 돌아와, 왕샹과 궁뱌오는 약방을 찾은 의심스러운 자의 뒤를 캐기로 하는데…
화린시 택시 기사 왕샹은 여느 때처럼 궁뱌오와 근무를 교대하기 위해 기다리고, 궁뱌오는 중고 택시를 끌고 나타난다. 궁뱌오는 새 차와 다름없는 택시를 싸게 샀다고 자랑하지만 왕샹은 침수됐던 차를 속아서 샀다고 알려주고, 경찰서로 불려 가서 같은 번호판을 단 택시가 교통사고를 내는 장면도 확인한다. 두 사람은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서고, 왕샹은 왕년의 실력을 발휘하는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