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커피머신 사업을 추진 중인 양다치. 그는 빌리지 않으면 빚지고 투자하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며 은행 빚을 다 갚지 않았음에도 대출 받을 궁리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의 고등학교 절친 판중량이 투신 자살을 하고 한 순간 빚더미에 올라앉은 그의 아내 춘산은 살길이 막막해진다. 융칭과 다치는 그런 춘산을 도와주고자 해결 방법을 찾아 나서는데...
인공지능 커피머신 사업을 추진 중인 양다치. 그는 빌리지 않으면 빚지고 투자하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며 은행 빚을 다 갚지 않았음에도 대출 받을 궁리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의 고등학교 절친 판중량이 투신 자살을 하고 한 순간 빚더미에 올라앉은 그의 아내 춘산은 살길이 막막해진다. 융칭과 다치는 그런 춘산을 도와주고자 해결 방법을 찾아 나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