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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가는 문제를 둘러싸고 파혼 위기에 처한 사야카와 가시와기. 잠시 시간을 갖는 동안 사야카는 칼럼의 출판 제의를 받고, 가시와기는 사야카의 왕자님이 자신이란 걸 알게 된다. 회사 창립 파티에서 가시와기 부자의 갈등이 극에 달한 그때, 우사미 편집장이 나타나 가시와기 부자와 사야카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가시와기는 인도에 갈 생각이 확고하지만, 사야카는 도저히 인도에 가서 살아갈 자신이 없다. 모두의 축하 속에서도 사야카의 마음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과연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나의 일을 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서 이 나라를 떠날 수 있을까? 선택에 기로에 선 사야카는 우연히 우사미 편집장의 숨겨진 진짜 모습을 알게 된다.
우리는 지금 사귀는 걸까, 아닐까. 고뇌에 빠진 사야카에게 우사미 편집장은 가시와기의 마음부터 확실히 확인할 것을 종용한다. 이 와중에 칼럼의 존재를 알고 당장 도쿄로 달려온 어머니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그의 마음을 확인하기로 다짐한 데이트 날, 가시와기는 사야카에게 인도에 함께 가자는 이야기를 꺼낸다. 이건 혹시 프러포즈일까?
가시와기와의 관계가 순조롭게 진전되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야카. 사야카는 남은 기간 동안 그와 결혼하는 것도 가능할지 모른다는 희망에 부풀지만, 가시와기는 좀처럼 바라는 말을 해주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행방불명되었다는 가즈야가 갑자기 사야카 앞에 나타난다.
편집장 대리로 다카코를 지목하고 파리로 출장을 떠난 우사미 편집장. 그러나 다카코는 무언가에 쫓기는 사람처럼 예민한 모습을 보이며 편집부에 불화를 일으킨다. 사야카는 칼럼이 호평을 받아 기쁜 한편으로, 다카코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되어 마음이 무겁기도 하다. 마감을 앞두고 사야카는 다카코를 도와주려고 하다가 그만 싸움으로 번지고 마는데…
우사미 편집장의 이번 작전은 ′몸만들기′.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하며 건강해지는 것을 느낀 사야카는 가시와기에게 데이트를 신청하고자 마음 먹는다. 드디어 가시와기와 만나는 날, 순조로울 것처럼 보였던 데이트는 뜻밖에 발생한 업무상 사고로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고, 사야카는 가시와기의 정체와 속마음을 알게 된다.
우사미 편집장의 조언에 따라 다양한 모임에 나가던 사야카는 미팅 자리에서 가시와기와 우연히 재회한다. 하지만 깜짝 생일 파티로 인해 가시와기에게 접근하려던 계획은 실패. 그로부터 일주일 후, 진짜 서른 살 생일을 홀로 보내던 사야카에게 가즈야로부터 연락이 오고, 사야카는 외로운 마음에 가즈야를 만나러 가는데…
가즈야를 정리하고 칼럼에 열심히 매진하는 사야카. 하지만 과연 남은 5달 동안 결혼할 사람을 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한편 우사미 편집장은 옷의 위력을 몸소 느끼게 해주겠다며 사야카를 한 패션 브랜드의 파티에 데려간다. 사야카는 파티장에서 유이치를 찾아 나서지만, 엉뚱하게도 사야카 눈앞에 나타난 것은 가즈야와 한 여성이었는데...
우사미의 전략을 무시하고 가즈야와 하룻밤을 보내고 만 사야카. 가즈야와의 애매한 관계와 우사미에게 사실대로 말할 수 없다는 죄책감에 사야카는 괴로워한다. 그러던 중 사야카 앞에 연하의 ′꽃미남 왕자님′ 가시와기가 나타나고, 사야카는 가즈야에 대한 추억을 정리하려고 마음 먹는다.
출판사에서 일하는 구로키 사야카는 결혼을 앞두고 퇴사를 하지만, 그날 밤 약혼자 가즈야에게 일방적으로 파혼을 당한다. 당장 빈털터리가 된 사야카를 패션지 ′riz′로 복직하게 해주는 대신 조건을 내거는 우사미 편집장. 그의 조건은 결혼 준비에 관한 칼럼을 연재하면서 6개월 내에 결혼하라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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