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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크루들은 7번 국도가 접하는 마지막 바다, 동해안 최북단 바다인 명파 해변으로 떠난다. 누적 피서객이 400여 명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생소한 곳이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청정한 자연 그대로가 보존되어 있는 명파해변. 국내 방송으로는 ‘바다가 들린다’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매우 특별한 장소를 찾은 서핑 크루들은 ‘여기부터 금강산입니다’라고 적인 안내판을 보고 “기분이 이상해”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명파 해변에 입장한다. ′′
연예계 캠핑 고수 이천희의 지시 아래 캠핑 장소를 물색하던 중, 이천희의 감에 따라 캠핑카를 이동했지만 차 바퀴가 모래에 빠져버린다. 이천희는 ′′′′차에서 내려가는 길부터 미지의 세계가 펼쳐진 느낌이다′′′′고 말했고 장도연은 ′′′′여기를 어떻게 사람들이 모를 수 있을까. 알면 정말 많이 몰렸을 텐데′′′′라고 말하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인다.
′′망양휴게소 옆 숨은 해변의 서핑 스폿을 찾은 ‘바다가 들린다’ 크루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예술이야”를 거듭 외치며 바다를 종횡무진한 노홍철을 비롯해, 모두가 에메랄드빛 바다에 완전히 매료된 모습. 하지만 ‘물 공포증’이 심한 서핑 문외한 장도연은 서핑보드 위에 엎드린 채 좀처럼 움직이지 못하며 “나…뭐 해야 하는데?”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서핑 경력 4개월로 장도연보다 선배인 한소희는 “서핑보드에서 일어나듯이”라고 말하며 장도연을 잡아주는데... ′′
′7번 국도 타고 떠나는 서핑 여행 바다가 들린다 연예계 대표 서핑 크루가 뭉친다. 이천희, 노홍철, 정태우, 장도연, 한소희, 김요한, 김진원, 한동훈이 ‘드라이브 명소’, ‘천혜의 바닷길’로 알려진 동해안 7번 국도를 새롭게 탐험하는 리얼 로드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캠핑카를 타고 7번 국도를 따라가며 캠핑과 서핑을 즐기는 국내 여행기를 담는 ‘바다가 들린다’는 4부작 시즌제 프로젝트다. 이들 서핑 크루들은 동해안의 숨겨진 바다와 명소 등을 보여주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여행 코스로 대리 만족 판타지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셀럽 서퍼들의 리얼 서핑 입문서로 구성돼, 최근 젊은 세대에게 각광받는 서핑을 이들만의 힙합 스포츠가 아닌 다양한 연령대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문화로 소개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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