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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다시보기

페이지 정보

  • 등록된 날짜 : 2026.04.29

줄거리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왕과 사는 남자 원제 : 왕과 사는 남자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개봉년도: 2026-02-04
역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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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전체회차

🔥 BEST 댓글
🥇
흑도라지
푸바오 늑구에 마음 아파하고 눈물 흘리신 분들은 재밌게 보셨을 거에요 다행히 여긴 빨리 감기가 있어 보긴 다 봤네요
🥈
사리곰탕짱
진짜 1600만은 운이 100프로다 ㅋㅋ...
이딴 병신영화 유행 따라 휩쓸려서 본게 인생업적인 저능아의 우쭐함은 진짜 너무 짜치네 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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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kwkdqq 26-04-29 15:54

재미는있는데 .......기대한만큼 뭐 그정도는아니네 1600만인게 좀 신기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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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곰탕짱 26-04-29 17:27

진짜 1600만은 운이 100프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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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i 26-04-29 17:41

이걸 8번 10번이상 본 넘들 이해가 안간다 완전 바이럴로 고점 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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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탄 26-04-29 19:53

늘 먹던 그 맛...늘 보던 그 장면...딱히 특별할 것 없던 영화..다만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힘은 좋았다. 비록 역사적 사실과 많이 다르지만 영화란 그래도 되니까...이 영화 속 왕은 모셔야 하는.. 지켜야 하는 왕이 아니라 함께 사는 왕이었다. 같은 가족 사이에도 겸상을 안하던 시대에 백성과 왕족이 한 밥상에서 식사를 하며 그 경계가 허물어 지던 장면이 인상깊었다. 영화가 완성도 이상으로 사랑받은 이유는 우리 나라 사람들의 가슴 속 깊이 박혀있는 착하고 인간적인 지도자에 대한 환상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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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l 26-04-29 20:01

역시 장항준 ㅋㅋㅋㅋ 조선판타지들고 운칠기삼 딱봐도 수준은 라이터를 켜라가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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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도라지 26-04-29 20:08

푸바오 늑구에 마음 아파하고 눈물 흘리신 분들은 재밌게 보셨을 거에요 다행히 여긴 빨리 감기가 있어 보긴 다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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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페닉 26-04-29 22:53

재생이 안되요 ㅠㅠ 보고싶어요..관리자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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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라니 26-04-29 23:19

저만 렉이 심하고 시작도 안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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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랑 26-04-30 00:35

지금 전체적으로 다 로딩인가보네요 ㅠㅠ 막혔나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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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끼 26-04-30 00:41

애만 그런게 아니고 전체 영상 하나도 안됨 이것밖에 안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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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엉엉 26-04-30 04:18

지금 이시간에 모든 프로가 재생이 안되네 ㅡㅡ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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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ldkflfkd 26-04-30 05:59

님들 이딴 병신같은곳에서 보지말고 콕콕티비가서보셈
골드랜드 왕사남 다 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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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내가뭄이네 26-04-30 07:15

다른곳이랑 화질 차이보고 말하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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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26-05-01 02:15

어디에너 어디서나 나타 나는 양아치같은 새끼들은 어쩔 수 없지....국짐같은 새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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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aa1 26-04-30 08:17

솔직히 300만도 아쉬운 영환데 바이럴빨로 1300만된거다 ㅋㅋ 개봉2일차에 cgv가서 봤는데도 이게 뭐지? 하면서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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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숨소리 26-04-30 13:56

적절하게 너무 무겁거나 가볍지 않게 ..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영화였어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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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의시대 26-04-30 14:52

안보는게 나아요 시간 아까움 어떻게 이런 영화를 천만넘게 봤는지 참 어이가 없고 한국영화에 수준 참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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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마 26-04-30 21:50

시작부터 후잡하네 ㅋㅋ 호랑이 등장씬 cg 꼬라지 ㅋㅋㅋㅋㅋ 시발ㅋㅋ 이딴게 1600만 영화? ㅋㅋ 하긴 닭튀기면서 마약상 소탕하는 영화도 천만찍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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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영화다 26-05-01 03:44

권력이란 무엇인가..
권력에 의해 생을 마감한 단종.. 명복을 빕니다.. 새로 태어난다면 부디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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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0120 26-05-01 06:39

개인적 단순한 생각없이 영화 즐겨들하셔요 재미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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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2 26-05-01 14:19

이딴게 어떻게 조선인 1등 영화냐 ㅋㅋㅋ
조선인들 개병신같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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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이좋아 26-05-01 15:21

기대 없이 봐도 재미없다.. 이게 1600만이라니 작년에 봤던 좀비딸이 더 재밌다..돈주고 영화관에서 안보길 잘했다 마음이 들정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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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로리 26-05-01 18:26

일단 극장판보다 호랑이 CG는 보강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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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stas3 26-05-01 20:01

호랑이 털 색깔이 좀 어두워지고 살이 좀 붙었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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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딱그리지마라 26-05-01 22:07

재미만 있구만 ㅋㅋ 죳문가들 납셧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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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6-05-01 23:47

같이 볼사람 없어서 1600만에 포함도 안되는 노친네들이
이제야 집구석에서 보고는 이딴게 1600만?? ㅇㅈㄹ 하면서 평가질 하는거 개웃기넼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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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gu 26-05-02 15:01

이딴 병신영화 유행 따라 휩쓸려서 본게 인생업적인 저능아의 우쭐함은 진짜 너무 짜치네 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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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넨 26-05-02 03:00

이딴게 천만이 넘엇다고?
보다 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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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아사미 26-05-02 05:47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비유가 딱 정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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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영화평론가1 26-05-02 09:53

1670만 관객이나 돌파할만한 영화인가라는 질문에는 솔직히 모르겠다.
그냥 가족단위로 부담없이 보기 좋고, 개봉 시기에 경쟁작 휴민트가 너무 별로여서
반사이익을 본게 크다고 본다.
특히 cg는 너무 아쉽다.

그냥 전형적인 킬링타임용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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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파우더 26-05-02 12:57

볼만은 한데 1600만급은 절대아님 입소문 잘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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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상관 26-05-02 13:52

엄흥도 역 유해진의 연기엔 간간히 타짜(고광렬)이 보이고 연출의 완성도는 B급 갬성이 주를 이루는데 개봉당시 딱히 경쟁할 작품들이 없어서였나? 과연1천만 관객의 영화라 불리울만한 가치가있는 영화인지 고개가 갸웃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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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gu 26-05-02 14:50

그냥 정치권 푸쉬받은 것 같은데 뭔가 기형적인 억지유행 아니었나? 이게 1600만이 봤다고? 대체 누가 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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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my 26-05-02 20:30

모든 성공에는 운빨과 타이밍이 작용한다. 장항준 감독의 이번 영화도 작품에 비해 과도한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중요한 건 이런 성공에서 미움을 사지 않는 것이다. 장항준 감독은 그런 점에서 탁월하다.
미운 짓을 해도 미워할 수 없게 만드는 것. 굳이 말하자면 으스대며 거만떨지 않고 어젼히 촐싹대는 것.
성공보다 훨씬 중요한 건 원수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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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르륵응 26-05-03 00:20

이 영화는 대한민국 영화계를 10년 전으로 퇴보시켜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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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평론가 26-05-03 00:34

재미없는건 아닌데 1600만인게놀랍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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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슈 26-05-03 02:54

뭔가 엔딩도 애매해서 흥행할작품은 아닌거같긴하네.. 찝찝한 영화 권선징악으로 보기도 애매하고 .. 휴머니즘적인 요소로만 꽉차있는데 딱히 교훈도 없는 요상한영화

설날에 봤을때도 그냥 웃긴영화네 정도였는데 이게 지금은 1600만이 되어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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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팔복 26-05-03 03:17

같이 영화보러갈 친구도없고 혼자 보러갈 용기도없는 방구석 찐따들 댓글들 보니 기가차네 천만이넘는사람이 영화관에가서 보고 울고 웃고 추모하며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ott 뜰때까지 기다렸다가 그것도 돈주고 보긴아까우니 티비위키에서 처보면서 시애미질은 얘들아 너희빼고 다들 인생 재미지게 살고있어 댓글보다 역해서 회원가입하고 댓글단다 힘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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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아사미 26-05-03 05:15

팔복아 그걸 티비위키에 접속한 니가 할 소리는 아니지 않냐 ㅋㅋㅋ 누워서 침뱉기 하냐?
천만이 넘는 관객이 다 울고 웃고 추모했을 거라고 착각하는 지능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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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디제이뽕디스파레 26-05-03 05:29

잼있기만 하구만 꽁짜로 처보는것들이 드릅게 시애미짓들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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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gu 26-05-03 11:30

니 돈 안 내고 시간 빌게이츠 하니까 재밌게 느껴졌나보지 등신새끼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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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끼리 26-05-03 14:36

돈주고 본사람들 돈아깝겠노 이런 영화를 1600만이나 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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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26-05-03 21:48

천만영화 2위감인지는 잘 모르긋으나 해진, 달수형 개그 때매 잼썼다
근디 유지태는 한명회에는 잘 안 어울리는듯
한명회는 김희원, 김성오, 윤제문 같은 치졸한 빌런상이 딱인디

만약 단종 헌티 볼펜 있었음 바로 거기서 다 조지고 경복궁서 이정재랑 떴다
이정재랑의 승부는 예측허기 어렵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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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뭐해 26-05-04 19:57

왕하고 유해진 관계설정은 좋았는데 애틋한 유대감 쌓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공감이 별로 안가네. 너무 관계발전이 띄엄띄엄 빨라져서 극중 감정선하고 내 감정선하고 따로놈. 드라마로 나와서 천천히 빌드업 쌓아갔으면 딱 좋았을듯. 솔직히 기대많이 했는데 그저 그런 한국 사극 그 이상이하도 아님. 범죄도시 시리즈도 그렇고 천만 영화가 진짜 완성도랑은 전혀 상관없는 운빨이구나 싶다. 극장 가서 봤으면 후회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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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fgod 26-05-05 00:36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더ㅣ! 이게 무슨 제대로 된 영화리고 1600만 골통들이 돈을 ㄹ 내고 봤냐
공짜로 봐도 괜히 봤다고 몇번에 니눠서 띠엄띠엄 봤는대.
횡설수설 두서없이 짜깁기해서 대충 만든 젖같은 동영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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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rr 26-05-05 03:08

이홍위와 엄흥도의 브로맨스가 뭔가 탄탄한 배경이 있어야 할 거 같은데
갑자기 퀀텀점프해서 둘이 소울메이트가 돼있어서 극중 둘의 감정을 시청자가 따라갈 수가 없음
그리고 그 많은 군사들을 모았는데 정작 아무것도 없이 끝난 게 참 이도저도 아닌 영화라 아쉬움
교훈도 없고 권선징악도 아니고 대체 뭐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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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스뽀유 26-05-06 03:17

이게 1600만인 이유는 단하나 빈집털이 대성공
이전 개봉작 꼬라지들 보면 전독시.대홍수 이딴거로 기대감 개거치 높여놓고 관객들 눈은 개거치 낮춰놨거든 ㅋㅋㅋㅋㅋ 그니까 상대적으로 유해진 연기력에 압도되서 입소문+바이럴+커뮤에서 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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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군디유19 26-05-07 00:48

영화 작품을 x는건 아니지만 입소문이 무서운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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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라쟌 26-05-07 05:22

여기 댓글들과 마찬가지로 왜 이 영화가 두번 세번 보고서도 너무 슬퍼서 울었는지 이해가 안감..
역사공부를 조금이라도 해봤다는 한국인에게는 뻔한 단종의 생애임
배우들의 연기는 훌륭했으나 내용이 부실하다고 느낌
차라리 유지태 배우를 한명회가 아닌 세조로 그렸으면 어땠을까싶음
대한민국의 역사를 모르는 외국인들이 접하기에도 세조의 비중을 넓혔으면 더 와닿지않았을까싶음..
결론은 배우들의 연기력은 좋았으나 내용은 뭔가 스킵당한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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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끼리 26-05-07 19:33

이걸 1600만이나 넘게 봤다고? 개돼지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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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재명공산당간첩 26-05-08 22:39

애초에 뻔한 역사관련 내용인데 보기도전에 예상은했다 전형적인 신파물로 만들어서 우상화 눈물샘 자극시키는 병맛일거라..
이 영화가 1600만이나 봤다는게 새롭지도 놀랍지도않다
광우병에 미처서 촞불들고 세월호에 촞불들고 이태원에 촞불들고
뇌물현에 촞불들고 허니버터 두존쿠등 온갖 유행에 나도나도 신념도 주관도 생각도 상식도 없이 따라하는 미개한 국민성에 국뽕이라면 스포츠선수 연예인들 지네 가족마냥 빙의해서 찬양하는 미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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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라 26-05-10 13:26

와 어떻게 1천5백만 흥행 한거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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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15:58

일단 난 ㅈㄴ개노잼으로 봄 영화관에서 봐서 돈 날렸다 생각할 정도 근데 또 역사덕후들은 재밋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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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mdd 26-05-14 05:54

한국영화 수준 원래 이정도인데 다들 왜이리 화났음
옛날부터 헐리웃 평작이상들은 뒷전이고 킬링타임 한국영화 위주로 소비될때부터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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