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잦은 도메인차단으로 인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아래 차단우회 가이드를 한번씩 꼭 정독 부탁드립니다.
아래 가이드 내용을 이미 숙지하고 계시다면 동영상재생 을 클릭하시면 재생이 가능합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생존 피해자의 입에서 나온 충격적인 증언. 범인이 "다섯 명을 죽였다"는 말을 남겼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태주는 사직서까지 던지며 사라진 피해자의 시신을 찾아낸다. 하지만, 그를 비웃기라도 하듯 또 다른 살인이 벌어진다. 처참한 현실 앞에서 태주는 결국 시영이 내민 손을 잡아야할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2019년. 교도소 접견실에서 태주는 용우를 마주한다. DNA 증거에도 불구하고 용우는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는데... 1988년 강성. 태주는 살아남은 피해자를 찾아내며 범인의 수법을 확신한다. 손수건으로 결박하고 재갈을 물린 뒤 범행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범. 태주는 여경을 미끼로 한 함정수사를 제안하지만, 수사는 뜻밖의 방향으로 흔들린다. 담당 검사 시영이 시위 진압에 형사들을 동원하며 사건의 흐름을 틀어버리고... 혼란 속에서 함정수사는 실패하고, 작전에 끼어든 기자 지원은 중상을 입는다. 같은 밤 태주의 동생 순영까지 폭력 사건에 휘말려 병원에 실려 오고, 분노한 태주는 경찰서에서 가해자를 폭행해 유치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그리고 창살 너머로 나타난 시영. “내가 말했잖아. 다 찾아올 거라고, 너도, 사건도” 연쇄살인은 계속되고, 이제 수사마저 시영의 주도로 넘어간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살인의 추억을 한번 더 다시 보셈 ㅋ
90% 싱크로율 ㅋ 물론 아주 비슷한면도 많고 다르게 각색한것도 있는데 그 긴박함이나 배우들의 연기, 감독의 연출은 절대 살인의 추억 못따라감
영화의 세계관 확장판이라고 했던 조각도시처럼 만든거 같은데
흠 .. 이거는 살인의 추억이 압승입니다 현재까진 /
뒤에 어떤 대반전이 나올것도 같지만 그게 아니라면 많이 실망할거 같네요.
2000년대 초반에 나온 영화인데 아직 이걸 못보고 이 드라마를 접하신 분들은 이걸 다 보고나서 영화를 꼭 보시라고 추천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