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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2화 다시보기

페이지 정보

  • 등록된 날짜 : 2026.04.20

줄거리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이야기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원제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개봉년도: 2026-04-18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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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이야기

전체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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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파우더 26-04-19 13:11

제목보고 일본드라마인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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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장 26-04-19 17:35

남자주인공이 아무리 자신의 상황이 힘들어도 정도껏 행동을 해야하는데 온갖 비호감짓은 다해서 주변 모든사람들한테 안좋은인간으로 찍혔구나
그걸 여주인공만 공감하고 위로해 주는거고 아... 진짜 주인공 끼리만 감정 공유 되겠네 1화에 보이는 모습이 너무 비호감이라 불쌍한 감정도 잘 안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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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my 26-04-19 22:57

무가치하다는 감정에 지배되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는 건 자연스럽고 좋은 일이다.
생존하려는 본능이 발동하는 것이니까.
문제는 그 방식이다.

나의 무가치함을 떨쳐내기 위해 왜 굳이 타인을 깎아내려야 하는가.
왜 굳이 남을 끌어내리면서 나의 존재가치를 증명해야 하는가.
무가치함이 주는 공포감에 짓눌리지 않기 소리라도 쳐야 한다면
외딴 곳에서 고함이라도 지르면 될 일이지,
왜 굳이 인간관계를 망쳐가면서까지 스스로를 파괴하고 타인의 일상을 망치는가.

이 작품이 이런 문제제기에 대해 제대로 답해주기 바란다.
1화만 보면 수습이 안 될 거 같긴 한데, 만약 수습이 된다면 상당한 명작이 될 것이다.
수습이 안 되면, 망작이지 뭐.
설득력 있는 플롯이 준비되어 있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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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folio 26-04-20 00:36

인간 심연을 꿰뚫어 보는 듯한 대본. 그리고 모두가 느낄법한 자신의 무가치함에 대해 . 존재감 없음에 대해.. 찌질하고 유치하고 짜치는 내 안의 모든 소용돌이치는 감정들에 대해 뼈아프게 직면하게 만든다.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이은 명작 드라마 탄생예감! 2026년 최고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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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웅 26-04-20 06:52

남주가 정상이 아님. 남주가 이렇게 혐오스러운건 처음이것 같은데, 남주 스스로는 절대 그 지옥에서 못빠져나옴.
그런데 이걸 여주가 케어하면서 러브라인 만들어야되는데 가능한 부분?
일단 여주부분만 봐야겠다. 남주보다가 내가 정신병 올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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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J 26-04-23 08:16

그럼 걍 보질 마세요
남주가 주인공인데 여주 부분만 보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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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des 26-04-20 12:13

고윤정이 나온다고 해서 봤는데 자신을 무가치하게 본인이 만들어 놓고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고 지랄 염병 떠는건가? 구교환 연기는 겁나 잘하는데
극본이 개병신이네..일부러 개병신짓 하고 예쁜 여자에게 위로 받는 드라마 인거야? 1편을 보다가 극본이 개병신 같아서 못보겠네 왜 자꾸 드라마 주인공들을
정신병 환자를 만들어 놓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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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주스 26-04-20 20:28

남주 댓글 단 사람들 말처럼 인간쓰레기 아님.
보면 알겠지만 남주 황동만이랑 친했던 8인방중에 다 입봉하고 동만이만 20년동안 입봉 못하고 있으니 준환이 빼고 다 개무시했을거 눈에 훤함. 자기들 눈에는 입봉 못했으니 짜치는 인간이 눈치껏 상전 모시듯이 해야하는데 같은급인것 마냥 전처럼 격의없이 지내니 빡이쳐서 쿠사리 주는거.
동만이는 또 이렇게 쿠사리를 주면 연을 끊든 알아서 기든 해야하는데 매일 산에 올라가 외치는것 보면 알 수 있듯이 짜질 놈이 아님 그래서 쿠사리 주는놈들 영화 개봉하면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는거.
이걸 어디서 알 수 있냐? 동만이가 준환이 대하는거 보면 알 수 있음 다른 애들 앞에서는 미친개처럼 굴다가도 정말 친구로 대해주는 준환이한테는 개소리 한마디도 안함. 그리고 평소 왕래 없는데다 아버지 재산까지 뻇아간 친척들한테 괴롭힘 당하면서도 한마디도 안하고 오히려 인사까지 하고 나오는데 이걸보면 8인방이 얼마나 동만이를 괴롭혔는지 알 수있음.
8인방은 실패한 인생을 살고있는 동만이랑 격의없이 지내거나 손절하면 되는데 직접 말하는 사람 즉 나쁜사람이 누구도 되기 싫어서 미루고 미루다 이런 파탄난 관계를 이어가고있음.

댓글 보고 남주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이 드라마를 보거나 거를 필요는 없음 일단 보고 자기 자신이 판단하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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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my 26-04-20 21:13

감정이입하셔서 과도하게 남주 편을 드시는 거 같네요.
남주가 정신병자나 인간쓰레기는 아니지만, 찌질이에 무례한 사람인 건 맞죠.
친구들에게 자존심 상하는 게 싫어서, 친구들 작품 흠 잡는 건 그렇다 치죠.
왜 상관없는 여배우를 대놓고 비난하나요. 동네사람들 수면은 왜 방해하고요.
여주를 통해 변모할 모습을 기대하지만, 1,2화의 남주 쉴드는 오버하신 거 같습니다.

남주가 진짜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정말 궁금해서 묻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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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쓰려고가입헀 26-04-22 14:26

진짜 나의아저씨가 내 인생드라마여서 모자무싸도 존나 기대했는데
2화까지는 진짜 좆같다.
작가가 왜 이렇게 됬는지 모르겠는데 가스라이팅을 존나함.
남주는 안타깝고 불쌍하다고 여길 가치도없는 핵 폐기물급 병신인데 단지 무가치함과 발버둥치면서 싸우는 안타까운 남주로 표현하려하고 공감해달라고하고
여주는 뭐 감정선도없이 밑도끝도없이 그 남주를 혼자서 이해하면서 그 병신짓하는 남주를 욕하는 모두를 인간성이 없는 쓰레기들로 여기면서 그 감정에 공감해달라고함.
심지어 그사람들은 남주한테 존나게 피해입은 피해자임 오히려. 그냥 소문만듣고 욕한다거나 그런사람들이 아님
두 주인공에 감정에 단 하나도 공감안되고 오히려 남주 왕따시키고 왕따짓에 공감하는 조연들 심정에 공감하게됨
박해영 믿고 계속 봐본다. 일단 2화까지는 진짜 어이가 없다. 나의아저씨를 만든 작가랑 같은 작가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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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쓰려고가입헀 26-04-22 14:46

2화 보고있는중에 쓰고있었는데 영화사 대표한테 병신같은소리하면서 일침하고있다고 말하는듯한 편집은 뭐냐? 헛웃음이 나온다
영화사대표가 남주한테 불편하지만 어느정도 현실성담긴 조언할때는 앞담 뒷담 욕정도로으로 치부하고
온갖 민폐끼치던 남주가 헛소리하는건 뭐 일침하는듯 브금까지 쳐깔면서 영웅만들고있는데 이게 맞냐 진짜?
새로운 편집기법이냐 주인공 같이 욕하면서 보게만드는건가 진짜 할말이없다
주변인들한테는 온갖 부정적인 기운 뿜으면서 병신짓하고. 주민들한테는 동만아 동만아거리면서 잠도못자게하는데 씨발 이걸 대체 어떻게 무가치함과 싸우고있는 나약한 인간으로 인지하고 보라는거냐?
박해영작가 페미니스트라도 됬냐?
소수는 약자다 주장하는 LGBT보는거같다. 자기들은 무슨 병신짓을해도 옹호받아야하고 자신들은 피해자라고 우기는 LGBT보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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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rr 26-04-24 01:25

나저씨도 초반에 욕 많이 먹음 일단 후반부까지 보고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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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아빠 26-04-23 10:00

뭔가 느낌이 나의 해방 일지 싸이코버전 느낌임 ㅋㅋㅋ
난 뭐 사람들이 주인공 욕 많이 해도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재미있게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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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안 26-04-25 08:11

오랜만에 정말 잘만든 드라마네.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좋아서 작가 누군가 봤더니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네 믿고 봐야겠다. 2화까지는 정말 잘만듬 추천함. 주인공 성격 어쩌고 저쩌고 하는애들은 그모습에서 본인이 보여서 화난건가? 캐릭터 하나하나가 생각할거리를 주게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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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그 26-04-25 12:22

"불안하지만 않으면 돼" 이건 내 마음속에서 튀어나온 말이라..연기 이전에 삶에서 나올수 있기에 안도와 눈물이 공존할수 있는거 같아요. 지금에 바램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보니 잠시 생각하게됐어요. 저런 반항이 솔직함인지 두려움인지 아무것도 못하고 사는 나보다 나아 보이기도 해서...아직 해 볼만한 여지에 인생이었으면 좋겠어요. 끝을 보고 싶기도 하고 겁나기도 하고.... 집착인지..긍정인지... 과정으로 충분히 보여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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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고싶어 26-04-26 01:04

진짜 1화부터 강렬한 인상을 주는 드라마

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누군가 자신이 좋아하는일이 그게 자신의 존재 이유인듯 열정적으로 파고들어 본 경험이 있을거다

대부분은 현실을 직면하고 존재의 이유를 다른곳에서 곧잘 찾기 시작하지만
어떤이들은 현실을 직면하고도 쉽게 포기하지 못하고 절망을 맛보기도한다

내 생각에는 그런 사람들은 매우 특별하다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게된 이유가 대중성에 있어서 특별해서 쉽게 공감대를 찾기 힘들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4차원? 또라이? 가 그래서 있는게 아닐까싶다

가끔 좋아하는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보곤 하는데
정말 이상향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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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선장 26-04-26 12:13

1화보면 주인공 찌질에 쓰레기
2화보면 주인공 처한상항이 오버랩됨(I)
3화보면 남.여주의 현실을 파악함
4화보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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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서먼 26-04-27 00:55

고윤정이 예뻐서 고윤정 볼려고 시작했는데 볼수록 점점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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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감사드립니다 26-04-27 01:28

이거 괜찮은 작품이라고 들어서 보러 왔는데
인간쓰레기를 그려놓고 필사적으로 싸우는 사람이라고 그리려고 하네.
자기 자신과, 세상과 안 싸우는 사람이 어디 있냐?
제목에 써있잖아. 세상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고.
그렇게 싸우면서도 서로 격려하고 응원해주고, 노력하면서 사교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삶이 안힘들어서 그러고 있을까?
주인공만이 남들은 알수없는 엄청난 환경에 처해있어서 인생 난이도가 높은것도 전혀 아닌데?
인간쓰레기 주인공을 20년 간 참아주면서 모임에 껴준것만 해도 주변인들 전원이 도를 넘을 정도의 인격자들이다.

누가보면 주인공 혼자만 처절한 싸움을 하고 있고 여주만이 그걸 이해해주는 아주 숭고한 감정인줄 알겠네
고윤정이 워낙 은혜롭게 이뻐서 일단 보고는 있다만
1화부터 주인공이 쓰레기인걸 소리지르면서 감싸는거 보고 석이 나가버리는 중.
계속 이런 식이면 빠른 하차 때릴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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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감사드립니다 26-04-27 02:29

자신의 기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해서 워치를 꾸역꾸역 끼고,
자신의 날씨는 그 무엇보다 중요해서 인생을 거는 사람이
정작 남들의 기분, 남들의 날씨는 있는대로 다 망쳐놓으며
혼자 세상 고난 다 짊어진 척, 감성적인척 하는 말들만 주르륵 늘어놓는 사회성 제로의 쓰레기.
내 인생이 왜 니맘에 들어야 되냐는, 본인이 해놓은 패악질에 들어맞지도 않는 얼토당토않은 싸패 대사.

주인공이 주변에 어떤 패악을 끼치는지 뻔히 들으면서도
그저 자신과 비슷한 어둠이 있는 것 같다는 넘겨짚기만으로
피해자들에게 소리지르며 쉴드를 치는 미친 여주.

매일매일, 20년 간 피해를 보고 있는 주변인들은 쓰레기에게 쓰레기라고 말하고 응당한 대가를 지우는게
마치 악인 것처럼, 너무 심하게 말한다는 것처럼 비추는 역겨운 연출과 가스라이팅.

제목은 세상 모두가 싸우고 있다면서, 정작 편들어 조명하는건 모두가 아닌 주인공들만의 불쌍해보이는 척하기 싸움.
제목 값도 못하고, 감성적인 나레이션과 음악만 대충 몇 마디 곁들이면 입체적인 작품이 될거라는 얄팍한 생각이 보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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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뷰저다됨 26-04-27 18:29

1화에서 심상치않음을 느꼈고
2화에서 띵작임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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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선장 26-04-27 21:57

머랄까 이작품은 머리로 이해를 하면서 보는게 아니라 그냥 이 남자와 이여자의 삻을 그냥 느껴야 한다.
이게 안된다면 안보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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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릿빛나 26-04-28 21:11

개재미없네 계속 엉뚱한말만 해대니까 몰입이안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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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26-04-29 10:54

"원하는게 뭐야? 성공이야?" ... "..불안하지 않는 거"
야.. 이거 너무 좋은 드라마야. 왜 댓글이 지랄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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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라마쟁이 26-04-29 20:25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에 이은 또하나의 명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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