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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치하다는 감정에 지배되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는 건 자연스럽고 좋은 일이다.
생존하려는 본능이 발동하는 것이니까.
문제는 그 방식이다.
나의 무가치함을 떨쳐내기 위해 왜 굳이 타인을 깎아내려야 하는가.
왜 굳이 남을 끌어내리면서 나의 존재가치를 증명해야 하는가.
무가치함이 주는 공포감에 짓눌리지 않기 소리라도 쳐야 한다면
외딴 곳에서 고함이라도 지르면 될 일이지,
왜 굳이 인간관계를 망쳐가면서까지 스스로를 파괴하고 타인의 일상을 망치는가.
이 작품이 이런 문제제기에 대해 제대로 답해주기 바란다.
1화만 보면 수습이 안 될 거 같긴 한데, 만약 수습이 된다면 상당한 명작이 될 것이다.
수습이 안 되면, 망작이지 뭐.
설득력 있는 플롯이 준비되어 있기를 바랄 뿐이다.





남주 댓글 단 사람들 말처럼 인간쓰레기 아님.
보면 알겠지만 남주 황동만이랑 친했던 8인방중에 다 입봉하고 동만이만 20년동안 입봉 못하고 있으니 준환이 빼고 다 개무시했을거 눈에 훤함. 자기들 눈에는 입봉 못했으니 짜치는 인간이 눈치껏 상전 모시듯이 해야하는데 같은급인것 마냥 전처럼 격의없이 지내니 빡이쳐서 쿠사리 주는거.
동만이는 또 이렇게 쿠사리를 주면 연을 끊든 알아서 기든 해야하는데 매일 산에 올라가 외치는것 보면 알 수 있듯이 짜질 놈이 아님 그래서 쿠사리 주는놈들 영화 개봉하면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는거.
이걸 어디서 알 수 있냐? 동만이가 준환이 대하는거 보면 알 수 있음 다른 애들 앞에서는 미친개처럼 굴다가도 정말 친구로 대해주는 준환이한테는 개소리 한마디도 안함. 그리고 평소 왕래 없는데다 아버지 재산까지 뻇아간 친척들한테 괴롭힘 당하면서도 한마디도 안하고 오히려 인사까지 하고 나오는데 이걸보면 8인방이 얼마나 동만이를 괴롭혔는지 알 수있음.
8인방은 실패한 인생을 살고있는 동만이랑 격의없이 지내거나 손절하면 되는데 직접 말하는 사람 즉 나쁜사람이 누구도 되기 싫어서 미루고 미루다 이런 파탄난 관계를 이어가고있음.
댓글 보고 남주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이 드라마를 보거나 거를 필요는 없음 일단 보고 자기 자신이 판단하기를 바람.


진짜 나의아저씨가 내 인생드라마여서 모자무싸도 존나 기대했는데
2화까지는 진짜 좆같다.
작가가 왜 이렇게 됬는지 모르겠는데 가스라이팅을 존나함.
남주는 안타깝고 불쌍하다고 여길 가치도없는 핵 폐기물급 병신인데 단지 무가치함과 발버둥치면서 싸우는 안타까운 남주로 표현하려하고 공감해달라고하고
여주는 뭐 감정선도없이 밑도끝도없이 그 남주를 혼자서 이해하면서 그 병신짓하는 남주를 욕하는 모두를 인간성이 없는 쓰레기들로 여기면서 그 감정에 공감해달라고함.
심지어 그사람들은 남주한테 존나게 피해입은 피해자임 오히려. 그냥 소문만듣고 욕한다거나 그런사람들이 아님
두 주인공에 감정에 단 하나도 공감안되고 오히려 남주 왕따시키고 왕따짓에 공감하는 조연들 심정에 공감하게됨
박해영 믿고 계속 봐본다. 일단 2화까지는 진짜 어이가 없다. 나의아저씨를 만든 작가랑 같은 작가라는게

2화 보고있는중에 쓰고있었는데 영화사 대표한테 병신같은소리하면서 일침하고있다고 말하는듯한 편집은 뭐냐? 헛웃음이 나온다
영화사대표가 남주한테 불편하지만 어느정도 현실성담긴 조언할때는 앞담 뒷담 욕정도로으로 치부하고
온갖 민폐끼치던 남주가 헛소리하는건 뭐 일침하는듯 브금까지 쳐깔면서 영웅만들고있는데 이게 맞냐 진짜?
새로운 편집기법이냐 주인공 같이 욕하면서 보게만드는건가 진짜 할말이없다
주변인들한테는 온갖 부정적인 기운 뿜으면서 병신짓하고. 주민들한테는 동만아 동만아거리면서 잠도못자게하는데 씨발 이걸 대체 어떻게 무가치함과 싸우고있는 나약한 인간으로 인지하고 보라는거냐?
박해영작가 페미니스트라도 됬냐?
소수는 약자다 주장하는 LGBT보는거같다. 자기들은 무슨 병신짓을해도 옹호받아야하고 자신들은 피해자라고 우기는 LGBT보는거같다





진짜 1화부터 강렬한 인상을 주는 드라마
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누군가 자신이 좋아하는일이 그게 자신의 존재 이유인듯 열정적으로 파고들어 본 경험이 있을거다
대부분은 현실을 직면하고 존재의 이유를 다른곳에서 곧잘 찾기 시작하지만
어떤이들은 현실을 직면하고도 쉽게 포기하지 못하고 절망을 맛보기도한다
내 생각에는 그런 사람들은 매우 특별하다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게된 이유가 대중성에 있어서 특별해서 쉽게 공감대를 찾기 힘들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4차원? 또라이? 가 그래서 있는게 아닐까싶다
가끔 좋아하는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보곤 하는데
정말 이상향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이거 괜찮은 작품이라고 들어서 보러 왔는데
인간쓰레기를 그려놓고 필사적으로 싸우는 사람이라고 그리려고 하네.
자기 자신과, 세상과 안 싸우는 사람이 어디 있냐?
제목에 써있잖아. 세상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고.
그렇게 싸우면서도 서로 격려하고 응원해주고, 노력하면서 사교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삶이 안힘들어서 그러고 있을까?
주인공만이 남들은 알수없는 엄청난 환경에 처해있어서 인생 난이도가 높은것도 전혀 아닌데?
인간쓰레기 주인공을 20년 간 참아주면서 모임에 껴준것만 해도 주변인들 전원이 도를 넘을 정도의 인격자들이다.
누가보면 주인공 혼자만 처절한 싸움을 하고 있고 여주만이 그걸 이해해주는 아주 숭고한 감정인줄 알겠네
고윤정이 워낙 은혜롭게 이뻐서 일단 보고는 있다만
1화부터 주인공이 쓰레기인걸 소리지르면서 감싸는거 보고 석이 나가버리는 중.
계속 이런 식이면 빠른 하차 때릴 듯 하다.

자신의 기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해서 워치를 꾸역꾸역 끼고,
자신의 날씨는 그 무엇보다 중요해서 인생을 거는 사람이
정작 남들의 기분, 남들의 날씨는 있는대로 다 망쳐놓으며
혼자 세상 고난 다 짊어진 척, 감성적인척 하는 말들만 주르륵 늘어놓는 사회성 제로의 쓰레기.
내 인생이 왜 니맘에 들어야 되냐는, 본인이 해놓은 패악질에 들어맞지도 않는 얼토당토않은 싸패 대사.
주인공이 주변에 어떤 패악을 끼치는지 뻔히 들으면서도
그저 자신과 비슷한 어둠이 있는 것 같다는 넘겨짚기만으로
피해자들에게 소리지르며 쉴드를 치는 미친 여주.
매일매일, 20년 간 피해를 보고 있는 주변인들은 쓰레기에게 쓰레기라고 말하고 응당한 대가를 지우는게
마치 악인 것처럼, 너무 심하게 말한다는 것처럼 비추는 역겨운 연출과 가스라이팅.
제목은 세상 모두가 싸우고 있다면서, 정작 편들어 조명하는건 모두가 아닌 주인공들만의 불쌍해보이는 척하기 싸움.
제목 값도 못하고, 감성적인 나레이션과 음악만 대충 몇 마디 곁들이면 입체적인 작품이 될거라는 얄팍한 생각이 보이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