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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거대한 형상의 누워있는 옥수수를 발견한 팡팡다이노. 마치 로켓 같은 길쭉함에, 아이들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발사 준비에 돌입한다. 가자, 우주로!
알록달록한 마카롱을 발견한 팡팡다이노. 마카롱은 헤드폰, 아코디언도 됐다가, 큰 북, 작은 북도 된다. 둥둥 북처럼 치고 노는 신나는 마카롱 음악놀이.
온통 꿀로 만들어진 꿀벽 미로에 들어온 팡팡다이노. 아이들은 출구 찾아 삼매경인데… 출구를 못 찾으니 결국 꿀벽 위를 올라가보기로 한다. 벽이 꿀이니까 장비 없이도 벽을 탈 수 있어!
계단을 오르다가 레드카펫을 밟은 팡팡다이노. 이 레드카펫은 사과 껍질이야! 아이들은 리본처럼 구불구불 깎인 사과 껍질을 타고 신나는 서핑을 즐긴다.
키위 갖고 놀다 키위새를 만난 팡팡다이노. 키위처럼 보여 키위새라는 이름이 붙은 걸까? 키위 속을 파내고 부리를 붙이면 친구들도 키위새!
두더지처럼 땅속으로 들어가 감자들을 캔 팡팡다이노. 껍질을 까고 감자를 조각하며 한껏 예술혼을 발휘하는데, 과연 아이들이 조각한 건 무엇일까?
연근을 줄줄이 뽑은 팡팡다이노. 도장처럼 찍고, 떼고 때굴때굴 굴려서 꽃모양 그림을 그려본다. 어? 근데 저기에도 꽃이 있어. 아이들이 발견한 건 바로, 연꽃!
주황빛깔의 당근 밭에 놀러 온 팡팡다이노. 당근을 뽑아 위로 세우면 볼링 치기 딱인데... 작은 과일들로 거대한 당근을 넘어뜨리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수박 같은 거라도 굴려야 당근 핀들이 넘어질까?
소풍을 갔다가 아몬드 나무를 발견한 팡팡다이노. 거센 바람에 후두둑 떨어진 아몬드를 보고 미식축구 놀이를 하기로 한다. 엔드존을 향해 패스하고, 놓치고, 뒹굴고. 그렇다면 마지막 남은 건 터치다운!
보라색 가지를 꾸며 고래 배를 만든 팡팡다이노. 가지 꼭지 모자를 쓰고 요술봉을 휘두르면 아이들이 만든 고래들이 살아난다. 고래 타고 바다로, 고래 타고 하늘로!
에멘탈 치즈 구멍을 통해 치즈 동산으로 들어온 팡팡다이노. 온갖 종류의 치즈 더미 속에 푹 빠져 놀다가, 누군가가 내린 눈을 맞는다. 치즈 눈이 내리고 있어!
빗소리 따라 걸어간 곳에서 웅장한 대나무 숲 일대를 발견한 팡팡다이노. 이곳엔 작고 귀여운 죽순도 있고, 길게 길게 뻗은 대나무도 있다. 대나무 숲은 즐거운 철봉 놀이터!
반짝반짝 빛나는 사탕 숲에 들어온 팡팡다이노. 사탕의 깨진 파편들을 보고 사탕 모자이크 작품을 만들기로 한다. 사탕 보석들을 가지고 알록달록한 물고기 친구를 만들어보자!
과즙이 팡팡 터지는 오렌지를 발견한 팡팡다이노. 껍질 속 껍질의 오렌지를 까면서 놀다 굴러가는 오렌지 슬라이스를 보고 무언가를 떠올린다. 자전거 바퀴인가?
기다란 아스파라거스 숲에 들어온 팡팡다이노. 아스파라거스 맨 꼭대기에 올라타 키다리 친구들이 되어본다. 이제는 긴 다리 팡팡다이노다!
수북이 쌓여 있는 도넛들을 발견한 팡팡다이노. 이 도넛들을 가지고 직접 타고 놀 놀이기구를 만들기로 한다. 징검다리도 만들고, 길게 이어 터널도 만들고. 비뚤배뚤, 완벽하진 않아도 어떻게든 놀 수 있으면 그만!
나무에 방울방울 달려있는 체리들을 발견한 팡팡다이노. 통통 튀는 체리 위에 올라타 한바탕 스카이 콩콩, 체리 폴로를 즐긴다. 상수리 공을 쳐서, 골인!
반토막난 아보카도의 씨앗을 뺐더니 앉을 공간이 생긴다. 눈을 반짝이며 서로를 쳐다보는 팡팡다이노 친구들. 강가로 가서 아보카도 보트를 타기로 한다. 지금은 신나는 수상 레저 시간!
바위인 줄만 알았던 거대한 소라 동굴에 들어가보는 팡팡다이노. 바다소리도 듣고, 메아리도 쳐보며 동굴 탐험을 즐긴다. 바다소리가 나는 이 동굴은 바위가 아니라 소라였어!
하늘을 나는 파프리카를 타고 파프리카 놀이공원에 놀러 온 팡팡다이노. 파프리카 대관람차, 파프리카 자이로드롭, 놀이공원의 꽃 파프리카 회전목마까지. 파프리카로 된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며 환상의 나라를 만끽한다!
코끼리 코 놀이를 하던 도중 마늘을 쑤욱 뽑은 팡팡다이노. 갈래갈래 나뉜 마늘잎을 프로펠러처럼 돌리면 공중에 붕 뜬다. 마늘 타고 둥둥 어디까지 날아볼까?
빵바구니를 발견한 팡팡다이노. 빵의 고소한 냄새에 취하고 푹신푹신함을 만끽하다 겉에가 딱딱한 바게트를 발견한다. 길쭉길쭉한 게 탈 것처럼 보이는데... 바게트를 파서 롤러코스터를 타보는 건 어떨까?
숲 속 공터에서 뾰족뾰족한 밤송이를 발견한 팡팡다이노. 고슴도친가 싶어 조심스레 다가가 보면 고슴도치가 아니라 밤송이란 걸 알게 된다. 밤송이지만 이걸 뒤집어쓰면 고슴도치처럼 보일 걸!
다양한 모양으로 조각된 파인애플 더미를 마주한 팡팡다이노. 파인애플 조각을 타고 흥건한 과즙을 튀기며 놀다, 파인애플 조각을 쌓아 젠가 놀이를 해보기로 한다. 다 같이 힘을 합쳐 저 위에 있는 조각을 빼보자!
반짝반짝 빛나는 석류 박을 터뜨린 팡팡다이노. 둥둥 떠다니는 석류알을 터뜨려 방울방울 퍼지는 석류즙을 가지고 논다. 석류알을 타고 비행을 시작해볼까?
비를 피하기 위해 거대한 브로콜리 밑으로 피신한 팡팡다이노. 거대한 나무와 같은 형상에 아이들은 브로콜리를 나무처럼 타고 놀기 시작한다.
시냇가에서 마시멜로 징검다리를 만난 팡팡다이노. 이건 어디서 온 걸까? 마시멜로가 흩뿌려진 자취를 따라가보면 푹신푹신한 마시멜로 더미가 있다. 그래 이거면 아주 푹신한 집을 만들 수 있겠어!
하늘 위를 훨훨 나는 새를 쫓다 거대한 양배추를 발견한 팡팡다이노. 떨어진 배춧잎을 가지고 새 흉내를 내는데, 누군가가 그때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우리도 양배추 타고 진짜 하늘을 날아볼까?
아이스크림바 동산에 들어온 팡팡다이노. 나무처럼 세로로 우뚝 서있던 아이스크림바들을 쓰러뜨려 컬링도 하고, 봅슬레이도 타며 새하얀 겨울을 만끽한다!
산더미처럼 쌓인 형형색색의 시리얼 링을 발견한 팡팡다이노. 애벌레처럼 몸에 끼워 놀기도 하고, 원반 던지기도 하며 다양하게 갖고 노는데… 티티가 던진 시리얼 링이 저 멀리 UFO처럼 날아가 개울가에 퐁, 퐁, 퐁 재미있게 떨어진다. 그럼 지금부턴 물수제비를 해볼까?
달콤한 설탕 모래놀이터에 들어온 팡팡다이노. 한켠에 놓인 각설탕을 발견하고 성을 쌓다가, 모모가 만든 각설탕 기차를 타고 잠시 기차 여행을 떠난다. 칙칙폭폭 땡!
레몬 위로 올라가 꾹 누르기도 하고, 레몬을 방패 삼아 막기도 하며 신나게 레몬 물총놀이를 하는 팡팡다이노. 레몬즙에 맞을 때면 아이셔, 부르르 떨기도 하지만 그래도 또 먹고 싶은 맛이라며 커다란 레몬 단면에 빨대를 꽂아 마신다.
람부탄 위에 올라가 호핑볼 타고 놀던 팡팡다이노. 한껏 신나서 너도 나도 높이 솟아오르다, 티티가 그만 람부탄의 털을 놓치고 람부탄 속에 머리부터 박히고 만다. 가만… 이건 버블슈트인가?
땅콩 껍데기를 신발로 신은 팡팡다이노. 따닥따닥 경쾌한 소리가 나면서 신나는 탭댄스 리듬이 만들어진다. 모두 다 같이 신나게 흔들어보자!
숨바꼭질을 하다 얼음 조각들을 마주한 팡팡다이노. 얼음 속에 갇힌 무지개를 발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얼음을 갈기 시작한다. 얼음을 갈아 무지개를 꺼내자!
포도넝쿨로 이루어진 터널에 들어온 팡팡다이노. 포도주스를 만들기 위해 통통한 포도알을 나무통으로 옮겨 발로 으깨고 나오는데, 뚝뚝... 아이들 몸에서 포도즙이 떨어진다. 이걸로 그림을 그려볼까?
길을 가다 커다란 팝콘 기계를 마주한 팡팡다이노. 한바탕의 팝콘 불꽃쇼를 관람한 뒤, 팝콘 볼풀장 안으로 들어가 두더지 잡기 놀이를 한다. 나왔다, 들어갔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아이들에 팝콘과 웃음꽃이 흩날린다.
우유 수영장 안에 풍덩 빠진 팡팡다이노. 시리얼을 튜브 삼아, 마시멜로를 범퍼카 삼아 한바탕 신나게 물놀이하다, 거품 배를 타고 저 끝까지 모험을 떠나본다.
까도, 까도 나오는 양파를 발견한 팡팡다이노. 그런데 양파를 까는데 왜 눈물이 나는 걸까? 아이들은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크고 작은 양파 링으로 다양한 훌라후프 동작을 선보인다!
높은 탄성을 자랑하는 젤리푸딩 동산에 놀러간 팡팡다이노. 트램펄린처럼 퐁퐁 뛰어놀기도 하고, 높은 데 올라가 다이빙도 하는데… 이 그림,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이다. 공룡 화석인가?
단단한 코코넛을 깨기 위해 절벽에서 코코넛을 떨어뜨리기로 한 팡팡다이노. 걷다 보니 원하던 비탈길과 절벽이 나와 이제 굴리기만 하면 되는데… 잠깐! 코코넛 위에 모모가 타고 있다고!
초콜릿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던 팡팡다이노. 그런데 초콜릿이 녹기라도 한 걸까? 시소도 휘고, 미끄럼틀도 휘고, 초콜릿이 구불구불 녹아내렸다. 그렇다면 부드러운 초콜릿으로 찰흙 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스파게티 면 가닥을 발견한 팡팡다이노. 펜싱, 창 던지기, 정글짐… 그러다 비가 와 흐물흐물해지면 리듬체조까지! 기다란 면으로 할 수 있는 건 너무나도 많다.
팡팡다이노가 콩깍지를 벌리는 순간, 콩들이 우르르 굴러 나온다. 아이들이 잡을 새도 없이 통통 튕겨나와 콩들이 향한 곳은, 부엌. 그곳에서 콩들은 리듬을 만들어낸다. 신이 난 친구들도 부엌 도구들을 이용해 연주를 시작한다.
낮게 내려앉은 구름인 줄 알고 간 곳에서 솜사탕을 마주한 팡팡다이노. 아이들은 폭신폭신 하면서도 찐득찐득한 솜사탕을 뭉쳐, 한바탕 파스텔빛 눈싸움을 시작한다!
버섯 군락지에 놀러 온 팡팡다이노. 버섯 위로 올라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신나게 뛰어노는데, 갑자기 비가 후두둑 내리기 시작한다. 비를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내려간 버섯 아래에서, 친구들은 버섯 우산을 하나씩 장만한다. 좋아, 지금부터는 우산 쓰고 노는 거야!
풍선껌 기계를 발견하고 풍선 불기에 도전하는 팡팡다이노. 포는 풍선 불기에 어려움을 겪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드디어 성공! 그런데 잠깐... 포, 어디로 날아가는 거야?
크래커를 먹다 진저쿠키 모양을 만든 뚜뚜. 다른 친구들이 뚜뚜의 작품을 일으켜 세우다가, 다른 크래커들도 일으켜 세워보기로 한다. 근데 가만… 이건 도미노잖아?
해변가에 놀러갔다가 거대한 바나나를 발견한 팡팡다이노. 바나나에 올라타 시소 타듯 타는데, 파도가 아이들을 바다 쪽으로 실어간다. 어라? 바나나가 바나나 보트가 돼버렸네?
밀가루 모래사장에서 놀던 팡팡다이노.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면서 밀가루는 끈적끈적한 반죽이 돼버린다. 그래도 뭐 어때! 끈적끈적한 대로 찰흙 놀이를 하면 그만!
칙칙폭폭 기차놀이하다 반쪽짜리 거대한 수박을 발견한 팡팡다이노. 그런데 올라가서 놀기엔 아이들에게 너무 큰 수박이다. 어떻게 하면 올라갈 수 있을까? 아이들은 수박의 둥근 밑바닥을 기울여 보기로 한다.
거대한 호박을 꾸며 호박집을 만든 팡팡다이노. 그런데 바닥의 수평이 맞지 않는 걸까? 마치 시소처럼 집이 한쪽으로 자꾸만 치우친다. 집이 미끄럼틀이라니, 팡팡다이노에겐 아주 완벽한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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