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 2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기계 인간 로봇 메이드 마리입니다' 천재 격투기 선수였던 소녀・마리는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감추고, 인간을 혐오하는 재벌가의 아들, 아서의 저택에서 '기계 인간 로봇 메이드'로서 일하게 되는데... ㅡ 정체가 들키는 즉시 처형?! '기계 인간 로봇 메이드'로서, 타고난 무표정을 앞세워 직무를 해내고, 아서의 목숨을 노리고 찾아오는 암살자들로부터 그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마리를 익애하는 아서에게 인간이라는 것을 들킬 위기가 계속 발생해서, 매일 조마조마, 두근두근! 로봇인 척 하는 메이드 X 인간을 혐오하는 재벌가 아들 때로는 웃음이 나고, 때로는 감동적인 진심 가득 러브 코미디가 시작된다! 거짓말에서 시작된 주종 관계가, 예상치 못한 사랑으로 발전해 간다.
기계 인간 마리
한국영화
♥ 5
소희는 모든 것이 완벽한 남편 만길과 결혼해 살고 있다. 그런데 남편이 수상하다. 흥신소에 뒷조사를 의뢰한 결과 돌아온 대답은. “하루에 21시간 동안 쉬지 않고 음주가무와 운동까지 즐기는 건 인간의 체력이 아닙니다.” 남편의 정체가 궁금해진 소희는 만길의 뒤를 밟고, 자신의 정체가 발각됐다는 것을 안 만길은 소희를 제거하려 한다. 소희는 동창생 세라와 양선, 흥신소 소장의 도움을 받아 자신을 해치려는 만길을 죽이기로 한다. 그런데 감전, 독극물 등 그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 죽지 않는 만길을 상대로 한 소희의 싸움이 시작된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영화
술, 약물, 자살시도, 여자와 바람에도 아내 미치코는 다자이에게 잔소리조차 하지 않는다. 다자이는 셋째를 임신한 미치코를 두고 다음 소설 집필에 영감을 받는다는 핑계로 오타 시즈코와 연애를 즐기며 소설 사양을 출간한다. 하지만 사양이 유행하자 다자이는 더 큰 걸작을 써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린다. 설상가상으로 시즈코가 임신을 하자 야마자키 토미에와 도피하듯 사랑을 나누며 자유롭게 살아간다. 방탕한 생활로 건강을 잃고 원하는 글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다자이는 결국 자신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피를 토하듯 마지막 소설 인간실격의 집필에 들어가는데...
인간실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