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잘 나가던 광역수사대 에이스였지만 사건 말아먹고 인생도 꼬인 형사 재혁에게 명석한 두뇌, 돈과 패기로 무장한 인플루언서 출신 신입 형사 중호가 파트너로 낙점된다. 어느 것 하나 맞지 않던 두 사람은 어느 날, 시골 교회 헌금함에서 48,700원을 훔친 절도범을 검거하고 그가 서울 강남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임을 밝혀낸다. 그러나 이미 범인이 체포되고 사건은 종결된 상황. 진범을 잡기 위해 서울로 출장을 떠난 이들은 담당 검사 미주의 재수사 지원을 약속받고 강남 경찰서에 공조를 요청하지만 팀웍인지 팀킬인지 모를 이들의 태도에 사건은 난관에 봉착하는데…
한때 잘 나가던 광역수사대 에이스였지만 사건 말아먹고 인생도 꼬인 형사 재혁에게 명석한 두뇌, 돈과 패기로 무장한 인플루언서 출신 신입 형사 중호가 파트너로 낙점된다. 어느 것 하나 맞지 않던 두 사람은 어느 날, 시골 교회 헌금함에서 48,700원을 훔친 절도범을 검거하고 그가 서울 강남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임을 밝혀낸다. 그러나 이미 범인이 체포되고 사건은 종결된 상황. 진범을 잡기 위해 서울로 출장을 떠난 이들은 담당 검사 미주의 재수사 지원을 약속받고 강남 경찰서에 공조를 요청하지만 팀웍인지 팀킬인지 모를 이들의 태도에 사건은 난관에 봉착하는데…
재미없다. 영화가 나온지 7년만에 개봉했고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라는 모든 걸 감안해도 재미가 없다. 이 영화의 제작 시기인 7년전을 생각하면 기생충,엑시트,극한직업,시동 같은 한국 영화가 극장가를 씹어먹던 시기였다...하긴...그당시에도 뺑반,82년생 김지영 같은 입에 올리기도 참담한 영화들도 나오긴 했었으니....이 영화가 딱 그 정도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