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재밌는데 재미없다는 사람들은 뭐지?
류승완감독이 박정민 배우를 얼마나 섹시하게 그려냈는지를 봐바.
전,란에서도 액션을 존나게 많이 해도 섹시미 1도 없었는데
여기선 존나 섹시하잖아.
그리고 초반 색감하며, 중요한 순간에 집중되게 소리 다 없앤 것 하며,
퍼킹 예술인데?
베를린, 모가디슈의 분위기와 베테랑의 액션감이 트랜디하게 잘 진화했구만. 다음 작품도 존나 기대돼 시발
잘봤어요 다른 평들처럼 조인성의 역활이 아쉽긴 하네요 국정원 정보 요원인데 너무 감정적으로 움직이는데 그 감정적으로 움직이는데 뒤받침함 그 뭔가 가 부족해요 선화한테 첫눈에 반했다? 이런것도 아니고 갑자기 몇번 만나서 정보 듣고 한게 다인데 저렇게 감정적으로 움직이면서 풀이되는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