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6
평소와 같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좀비가 강남에 등장하고 기이한 행동들을 보이며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던 좀비의 정체가 사람들에게 알려진다. 한편, 대한민국 태권도 前국가 상비군 ‘현석’(지일주)은 강남의 직장으로 출근하던 중 우연히 ‘민정’(박지연)을 만나게 되고, 자신의 회사에서 다시 ‘민정’을 마주한 ‘현석’이 호감을 표하는 순간 좀비가 건물에 들이닥치면서 순식간에 건물 전체의 사람들이 감염되기 시작한다. 바깥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모든 문이 폐쇄되어버린 건물, 그 속에서 ‘현석’과 ‘민정’은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를 시작하는데… 이렇게 된 이상 절대 물러날 수 없다! 갇혀버린 강남, 무조건 살아남아야한다!
강남좀비
영화
♥ 5
두 번 죽을 순 없다, 좀비닌자! 괴물에겐 죽지 않는다, 블랙옵스! 좀비닌자와 전투 요원들의 목숨을 건 승부! 일본 보안 회사인 사이세이 시큐리티, 이곳에서 진행 중인 비밀 연구에서, 과학자 말리는 회사에 의해 고용됐다가 전투에서 죽은 용병들을 살려낸다. 그들은 좀비닌자로 다시 태어난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무 낌새도 채지 못하고, 이 시민들 사이엔 전직 요원인 딜런도 있었다. 좀비닌자들이 건물에 풀어지고 안에 있던 요원들은 이 좀비닌자들과 맞닥뜨린다. 그리고 좀비라고 하기엔 너무도 빠르고 강력한 그들과 특수부대원들의 전투가 시작된다.
블랙옵스 vs 좀비닌자
한국영화
♥ 4
신종플루의 기세가 한풀 꺾이고, 다소 불안한 평화가 감돌던 2010년의 서울. 전 세계적으로 퍼지던 ‘좀비 바이러스’가 서울 전역에서 발생하자, 정부는 즉각 계엄령을 선포하고 좀비 감염자를 찾아서 제거하기 시작한다. 한편 시민들은 좀비에 물려 감염될 위험도 무릅쓰고, 그들을 숨겨주고, 먹여주며, 오직 함께 살아남기 위해 온갖 지혜를 모은다. 결국 그들에게 좀비는 제거 대상이기 전에 사랑을 하고, 밥을 주고, 인정도 베풀어야 할 애인이며, 엄마이고, 이웃사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부의 좀비몰이가 더욱 주도면밀해지면서, 좀비들도 점점 더 궁지에 몰리게 되는데…
이웃집 좀비